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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9/1

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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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월.

 

1. 햇볕이 필요한 때에 안 와도 될 비가 계속 내린다.

   주룩주룩 비 내리는 새벽에 일어나니 어디로 어떻게 들어왔는지 개구리 한마리 창문에 매달려 있어

   사진찍고 잠깐 돌아섰다 보니 없어졌다. 

 

2. 하얀 부추꽃. 사계절 오며가며 자라는 과정을 본다.

  싹둑 잘랐는데 비가 자주 내려 벌써 많이 자랐다.

 

3. 몇년째 군침만 흘리다 처음 산 둘이서(8,000원) 닭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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