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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9/12

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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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처음으로 하루 쉬었다.

종일 집에서 먹고 자고 커피 마시고 놀다 해거름에 바다에 다녀왔다.

 

싸게 사서 신문배달할 때 몇 년이나 신었던 경등산화 밑창이 군데군데 떨어진 상태였는데, 틈새로 들어간 

모래를 털다 오른쪽 밑창이 뚝 떨어져 과감하게 버렸다.

* 백사장에 찍힌 등산화 마지막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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