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남자를 선택을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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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남자를 선택을 하는 방법

최정
댓글수11

 

 

 

 

 

 

최정이다

 

글 빨리 적자

 

시간이 없다

 

오늘 촬영하는 날이다.

 

촬영하는 날만 되면 예민해져서

 

아무것도 안하는데

 

미리 머리회전 시킬려고

 

글을 적어본다.

 

 

 

누구랑 결혼을 할지 모르겠다

 

이런 질문도 많이 하고

 

그리고

 

그 남자랑 결혼을 하면 잘 살지 모르겠다

 

이런 질문도 많이하는데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어느정도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다.

 

 

 

 

필자가 보통 33살이상 되는 여자들한테

 

결혼에 관련되어서 질문을 받을때

 

흔하게 하는 말인데

 

선택을 해라고 한다.

 

무슨 선택을

 


결혼을 해서 잘 살고 싶은 것을 선택을 할것인지

 

그것이 아니면

 

나는 사랑하는 사람하고

 

결혼을 해서 살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선택을 해라고 한다.

 


이것이 무슨 소리냐?

 

개소리 아니냐?

 

이렇게 말을 하겠지만

 

필자가 이렇게 말을 하는 이유는 있다.

 

결혼을 하고 싶다

 

아이를 가지고 싶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

 

이런 것은 어찌보면

 

좋은 남자를 만나면 되는 것이다.

 

내가 그 사람하고 같이 있는데

 

그 사람 외적인 것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나도 싫고

 

같이 있기도 싫고

 

너무 짜증난다

 

이정도 수준만 아니라고 한다면

 

그 남자의 됨됨이를 봐라는 것이다.

 

그 남자의 성격

 

그 남자의 스팩

 

그 남자의 능력

 

그리고 그 남자가 나한테 확실하게 빠져있는지

 

나한테 잘해주는지

 

이런 것을 보았을때

 

그 남자가 외적인 부분은 내 스타일이나 느낌은 아니지만

 

이런 것이 만족이 된다라고 하면

 

이런 것은 괜찮다라고 하면

 

이런 선택을 해서

 

결혼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는 것이다.

 

왜?

 

실제로 그렇게 선택을 하는 여자들이 엄청나게 많다.

 

 

 

그 남자가 나한테 잘해주니까

 

처음에는 내 스타일 아니고 이랬는데

 

내가 어느정도 어장관리 비스무리하게 했는데

 

그 남자가 그래도 나 좋다라고 하고

 

나 마음에 든다라고 하고

 

지속성을 가지고 나한테 들이대니까

 

나도 결혼은 해야 되겠고

 

나도 가정은 꾸리고 싶고

 

내가 이것만 포기를 하면

 

이 남자랑 결혼을 하게 되면

 

어려움 없이 잘 살것 같으니까

 

그것을 선택을 해서

 

결혼을 해서

 

받아들이고 잘 사는 여자들 많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이것이 안된다라고 하면

 

내가 사랑하는 남자를 선택을 해야 되고

 

내가 그 남자를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무조건 결혼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든다라고 하면

 

네가 바라는 남자에 대한 능력과 재력은

 

내려놓아야 된다.

 

왜?

 


그것이 될 것 같았으면

 

벌써 20대후반이나

 

30대초반에 결혼했다.

 


네가 결혼을 늦게 하고 싶었다

 

또는 네가 결혼을 안하고 싶었다

 

그외 공부를 한다고 집안사정때문에

 

이렇게 하지 않는 이상

 

결혼을 해야 되는 것이 맞는데

 

그것이 되지 않았다라는 것은

 

네가 마음에 들어하는 외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고

 

거기에 남자의 능력과 재력까지 본다라고 하면

 

그런 남자랑은 안된다라는 것이다.

 

네가 능력이 출중하거나

 

네가 재력이 좋다라고 하면 모르겠지만

 

그것이 아니라고 하면

 

어찌보면 

 

결혼해서 열심히 살면서

 

남자 얼굴 뜯어먹고 사는 인생이 된다라는 것이다.

 

 

 

 

선택은 너의 몫이다.

 

어떤 것을 선택을 해라

 

이것에 대한 정답은 없다.

 

어차피 네가 선택을 한 것이고

 

네가 그 삶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이다.

 

장단점은 다 있다.

 

 

 

여기서 한가지 더 추가를 해서 말을 하자면

 

너무 이른 나이 아닌가?

 

나중에 나이 조금 더 들고

 

30대 중반이상 후반에 그런 선택을 하면 안되냐

 

이렇게 말을 하는 여자들도 있는데

 

한가지만 이야기를 해줄께

 

왜 34살이라고 했겠니?

 

보통 그 나이대에 여자들이 

 

필자가 말한 선택을 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면

 

그때부터 밥먹을정도 

 

또는 남자같이 느껴지는 정도

 

이정도 되는데

 

인성 괜찮고 능력이나 직업 괜찮다라고 하면

 

여자들이 그런 남자 줍줍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니?

 

나중에 이런 남자들이 남아 있겠니?

 

없다.

 

네가 30대후반 37살정도 된다라고 해봐라

 

그때는 정말 네가 이런 선택을 한다라고 해도

 

정말 밥 못먹을정도

 

이런 남자들 밖에 남아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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