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짚불구이 맛집/60년 전통 두암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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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전라도

무안 짚불구이 맛집/60년 전통 두암식당

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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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짚불구이 맛집

두암식당

 

 

 

 

 

남도의 먹방을 즐기기 위해서 목포와 신안에서

2박 3일의 일정을 마치고 귀경길에 오르면서

늘 단골로 다니던 나주곰탕 먹으러 갈려하다가

일행의 추천으로 장소와 메뉴를 급변경했다.

 

짚불 삼겹살의 은은한 향이 시각에서부터

코끝을 자극하면서 시골 상차림의 감성은

두고두고 기억에 오래 남을 무안 맛집이었다.

 

 

 

 

남도의 맛 무안 맛집인 두암 식당은

60년 전통 3대 맛집으로서 오직

짚불 삼겹살 구이 단일품목의 메뉴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이어오는 무안 맛집이다.

 

 

 

 

 

두암 식당

전남 무안군 몽탄면 우명길 52(사창리 697-2)

061-452-3775. 010-5773-3775

 

11:00~20:00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은 쉽니다.

(공휴일 영업합니다) 오후 7시 30분 마지막주문 받아요. 

재료소진시 조기마감될수 있습니다.

 

 

 

 

 

 

60년 전통 3대 맛집

대단한 맛집같아요

기대가 점점 무지 큽니다

 

 

 

 

 

 

OPEN 11:00

매월 첫째, 셋째 목요일 쉽니다

휴무일이 공휴일일 때는 정상영업 합니다.

 

 

 

 

 

KBS 한국인의 밥상

체널A 서민갑부

MBN 친한예능

KBS2 베틀트립 등 방송

 

 

 

 

 

 

 

두암식당

가끔, 당신은

여기에 있다

 

 

 

 

 

 

짚불삼겹살구이 전용공간에서 숙성된

짚을 준비하고 짚불구이 작업하시는 분이

 쉴사이 없이 삼겹살을 한판 굽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40초 전후이고 최상의 상태로

굽고 계신다.

 

 

 

 

 

 

근심을 덜어주는 화장실의 벽화도 멋지네요

짚불로 삼겹살 숩는 등 볼일도 다 보았으니

이제 실내로 들어가봅니다.

 

 

 

 

 

식신 최우수 레스토랑 선정

블루리본서베이 2018~2020년도 선정

 

 

 

 

 

온돌방 형태의 실내 전체의 벽면에는

그동안 방송국에서 방송된 내용들을

걸어두었네요.

 

 

 

 

 

메뉴판을 살펴보니 집불구이와 오리탕 뿐인데

일행의 강력한 추천에 의해서 삼겹살 짚불구이를

먹으러 온것이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이 즉시

일행 4인이므로 짚불구이 4인분 주문 들어갑니다

 

후식의 게장비빔밥은 짚불구이를 다 먹은후

그때 주문하기로 합니다.

 

 

 

 

 

짚불구이 맛나게 먹는법

1.첫번째 고기는 칠개장 소스에 찍어서 짚불연의
맛을 느껴본다.
2.두번째 고기는 칠게장에 찍어 양파김치와 함께
먹는다.
3. 세번째 고기는 칠게장을 찍어 풋마늘 김치를
얹어 먹는다.
4. 네번째 고기는 상추에 칠게장을 찍은 고기한점
올리고 양파김치 마늘 고추를 싸서 먹는다.
5. 상추에 칠게장찍은 고기한점올리고 게장비빔밥
한수저를 얹어서 맛있게 먹는다.
6. 상추에 고기를 한점올리고 벤댕이젓갈을 얹어서
마늘 고추와 함께 싸서 먹는다.


입맛에 맞게 맛있게 드세요^^

 

 

 

 

 

신선한 상추를 비롯해서 특색있는 밑반찬은

푸짐하고 리필 가능한 칠게장과 호박죽 그리고

젖갈과 돼지고기껍데기 등 나머지 반찬들은

셀프로 리필 가능합니다.

 

 

 

 

 

 

달달하고 부드러운 호박죽을 너무나 맛나서

두번이나 리필해서 먹었네요

 

 

 

 

 

짚불삼겹살구이가 이렇게 1인분이므로

4인분 주문했으니 4판이 들어올 예정입니다

돼지고기 삼겹살을 얇게 썰어서 짚불에 40초 정도

익혀서 바로 칠게장 등에 찍어서 먹는 방식입니다.

 

 

 

 

 

 

짚불삼겹살구이를 칠게장에 푹 찍어서

상추쌈에 싸고 냠냠~~

삼겹살구이가 잡냄새 절대로 없고 삼겹살이

부드러우면서 짚불의 향이 은은하게 풍기며

찰게장의 묘한 맛에 끌려서 최고의 맛이다.

 

 

 

 

 

 

돼지고기껍데기를 익혀서 양념한 것인데

오홋~~ 달달한듯 부드러우면서 입에서는

자꾸만 당기는 맛입니다.

 

 

 

 

 

짚불삼겹살구이를 칠게장에 찍어서도 먹고

그냥 쌈으로도 먹어보고 아니면 쌈장으로도 먹고

개인의 음식이나 입맛 취행대로 선택하여서

먹기를 반복합니다.

반주를 즐긴다면 완전히 술도둑이랍니다.

 

 

 

 

 

 

후식으로 주문한 게장비빔밥

윤중이 좋아하는 달걀프라이 아래에는

공깃밥이 들어있고 그 아래에는 사추와 무채 등이며

풍부한 칠게장이 들어있는 칠게장 비빔밥입니다.

 

 

 

 

 

 

된장베이스의 구수하고 맛나는 배춧국

 

 

 

 

 

 

칠게장비빔밥 위에 짚불구이를 한점 올린다거나

별미의 돼지껍데기를 올려서 먹는 맛은

두고두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무안맛집의

짚불구이의 추억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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