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한우 맛집/와인삼겹살거리 백호정육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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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충청도

영동 한우 맛집/와인삼겹살거리 백호정육식당

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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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한우 맛집

와인삼겹살거리 백호정육식당

 

 

 

 

요즈음 여러 가지로 어려운 시기인데

아프지 말고 잘 계시겠지요^^

윤중은 지난해 11월 중순경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당일 여행지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서 과일의 맛이 좋은 이유로 과일의 고장이자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추앙받는 난계 박연 선생의

고향으로서 매년 난계국악축제를 열림으로써

국악의 고장이라고 알려진 충북 영동을

다녀오면서 예전에 영동 현지인이 추천하여준

 영동 전통시장 내 와인삼겹살거리에 소재한

정육식당을 맛나게 먹으며 다녀온

후기를 소개합니다.

 

 

 

 

 

과일의 고장이자 국악의 고장인 영동읍

영동 전통시장 내 와인삼겹살거리에

백호정육식당에서 맛나게 잘 먹었던

한우 등의 먹음직한 모습입니다.

 

 

 

 

 

 

영동 전통시장은 매월 4일, 9일 등

오일장이 정겹게 열리는 전통시장으로서

한우고기전문점의 백호정육식당은

양질의 한우를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영동 한우 맛집입니다.

 

 

 

 

 

 

백호정육식당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산로 3길 16(계산리 584-1)

043-744-1515

 

생방송투데이 1752회, 16,11,07

자가용 이용할 시 영동교 하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백호정육식당의 사장님과 사진을 찍었다고

매장 엔에 액자로 걸려있는데요 배우인지

탈렌트인지는 잘 모르겠네요ㅜ.ㅜ

 

누구인지 아시는 분은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윤중은 영동 현지인이 추천해준 영동 맛집으로서

영동이 포도와인산업특구로서 영동 와이너리에서

101가지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와인이

많으면서 유명하기에 이곳 또한 와인삼겹살거리이고

백호정육식당에서는 맛난 삼겹살을 와인으로

숙성시키는 등의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겠으나

윤중은 한우 특수부위를 중심으로 주문합니다.

 

 

 

 

 

 

 

와인삼겹살거리에 있는 백호정육식당은

한돈 판매 인증서를 걸어두고서 양질의

돼지고기를 판매한다고 홍보합니다.

 

 

 

 

 

 

 

한우 특수부위를 주문하니 차려지는 깔끔한

모습의 밑반찬입니다

 

 

 

 

 

영동 당일여행에서 월류봉을 비롯한 반야사와

황간역 등을 돌아다니다 보니 목도 마르고

갈증이 나던 차에 물김치를 한 모금 들이켜니 

상큼하면서 시원함은 기본에

갈증이 단번에 해소됩니다.

 

 

 

 

 

 

고기를 먹으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은

상추쌈 등을 좋아하지만 윤 중의 경우는

사진의 파무침을 더 좋아하는데요

고춧가루와 식초 등을 첨가하고

만든 무침이 입맛에 쏙 들었습니다.

 

 

 

 

 

 

2인이 먹을만큼 주문한 한우 모둠이

먹음직스럽게 차려집니다

 

 

 

 

 

 

한우 모둠 증 차돌박이부터 굽기 시작해요

지글지글 소리를 내면서 차돌박이가 익으며

색깔도 변하고 특유의 고기 굽는 냄새가

풍기기 시작하면서 침샘은 폭발하듯

가동하기 시작합니다.

 

 

 

 

 

 

 

맛난 한우를 구우면서 살짝 익은 후

빨리 먹기에 바쁘다 보니 사진 찍는걸

많이 빼먹고 먹는 데에만 열중합니다

 

적당히 쫄깃한 식감에 씹을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한우

한국사람은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배도 고핐지남 한우가 맛나다 보니

술안주로도 먹으면서 즐기니

한우 모둠이 금세 빈 접시여서

추가로 차돌박이를 주문합니다.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차돌박이를

파무침 하고 함께 먹으니 기름진 고기가

어느 정도 중화되면서 입에서 당기는 대로

무정 먹을 수 있을 거 같이 맛나면서 좋았다.

 

소주와 맥주를 섞은 쏘맥의 술안주로 먹으니

마시고 먹고를 반복하는 횟수가 빨라지면서

맛있기에 먹는 즐거움과 행복의 연속이었다.

 

 

 

 

 

 

개인의 식탐으로는 한우를 더 먹고 싶지만

주머니 사정을 어느 정도 고려해야만 하는지라

탕이나 고기를 먹은 후의 끝판왕은 당연히

볶음밥의 코스이기에 사진같이 먹음직스러운

볶음밥 대령하여 남은 술안주로도 맛나게

잘 먹게 됩니다.

 

 

 

 

 

 

과일의 고장 영동은 영동포도축제나

난계국악축제, 대한민국 와인축제, 영동곶감축제 등

축제 때마다 가능한 와서 구경하며 맛난 음식을

자주 먹는 편인데 오늘의 한우고기를 너무나

맛나게 잘 먹었던 후기입니다.

 

 

 

 

 

 

영동 한우 맛집인 백호 정육식당이

영동 전통시장 내에 있어서 영동역으로

가는 길에 윤중이 즐기는 떡집이 보입니다

 

"전국 최초 굳지 않는 포도 주먹 떡"

식탐이 많은데 한우고기를 맛나게 배불리

먹었어도 포도 주먹 떡의 맛이 궁금한지라

한 봉지 사들고 서울 집으로 가늘길에

간식으로 먹었는데요

다음에 영동에 또 갈 적에는

더 많이 사서 먹고자 합니다.

 

 

 

 

 

 

 

 

서울행 기차를 탑승하려고 영동역에서

바라본 영동역 앞 풍경이며

하루속히 코로나19가 정상화되어서

자유로운 여행이 되기를 간절하게

바라면서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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