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매미성 사진찍기 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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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행/경상도

거제 매미성 사진찍기 좋은곳

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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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사진찍기 좋은 곳 

매미성

 

 

 

 

 

 

여러분 주말을 잘 지내셨는지요?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빠른 백신 접종 후

예전 같은 평상시의 생활을 기대하면서

전국은 당연하고 세계적으로도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과 먹방을 생각하며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지난 4월 중순경 거제시로

 2박 3일 동안 여행하면서 잠시 들렸던 매미성이며

 

매미성은 설계도면도 없이 17년여 동안

2만여 개의 돌을 쌓아서 매미성의 모양이

 꼭 유럽 중세시대 해안가를 닮았다고 합니다.

 

 

 

 

 

 

매미성

경남 거제시 장목면 복항길(대금리 290)

입장료 : 무료

 

태풍 매미

2003년 태풍 제14호 또는 태풍의 이름을 북한이 제출한 

태풍 매미는 2003년 9월 6일 발생하고 9월 14일 소멸하여서 

한반도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태풍 매미는 인명피해만도

130명, 이재민 1만 975명, 재산피해 4조 2225억 원 등으로

 156개 시군구가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되기도 했다.

 

 

 

 

 

 

매미성의 설계도면은 없고 17년간 2만여 돌을

백순삼 씨가 홀로 쌓아서 길이는 110m에 

3층 높이에 약 9m로 알려졌으며 매미성의 

모양이 꼭 유럽 중세시대 해안가를 닮았다고 전해진다.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를 잃은

시민 백순삼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작물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홀로 천년 바위 위에 쌓아 올린

성벽이다

 

바닷가 근처에 네모 반 듯한 돌을 쌓고 시멘트로

메우길 반복한 것이 이제는 유럽의 중세시대를

연상케 하는 성이 되었다.

 

그 규모나 디자인이 설계도 한 장 없이

지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

 

 

 

 

 

 

 

매미성으로 가기 위해서는 대중교통이라면 상관없지만

승용차를 타고 온다면 현재는 북항마을 입구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주정차하지만 사진에서 보듯 주차장과 

공중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공사 중이기에

 시설이 완공된다면 많이 편리하겠습니다.

 

 

 

 

 

 

매미성으로 진입하도 마을에는 어느 관광지나

마찬가지로 카페를 비롯한 주전 버리 그리고

일반 가게들이 즐비하고 또한 매미성 입구의

개인주택 나무의 정성을 다해서 관리하여서

매미성을 오가는 관광객들에게도 보기가

참 좋더군요.

 

 

 

 

 

 

윤중은 내륙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그런지

이렇게 넓고 푸르면서 멋진 분위기의 바다를 보면

배를 타고 유람을 하던지 아니면 바다 물속에 뛰어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거가대교(巨加大橋)

부산 가덕도와 거제를 잇는 길이 8,2km의 다리로

2010년 12월 14일 개통되어 교통이 에전에비해서 

많이 편리해졌다지만 통행요금의 과다하다는 민원이

많다고 알려졌습니다.

 

 

 

 

 

 

 

매미성은 전체의 길이가 110m 정도의 길이로서

사진에서 보듯 매미성 윗쪽과 바다 쪽 양쪽으로

갈라지는데 아무 방향이나 한 바퀴 도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매미성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멋진 풍경과

바다 그리고 매미성을 배경으로 추억의

셀카를 비롯한 연인이나 친구 또는 가족과의

사진을 찍느라고 DSLR, 미러리스, 똑딱이를 포함한

스마트폰 등 셧터 누르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매미성의 포토존

사실 매미성은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이나 거가대교 

또는 다양한 모양의 매미성을 배경으로 추억의 사진을

 찍는데 사진같이 널찍한 공간에서 포토존을 만들어서

기다리는 관광객들의 줄이 장난이 아니네요.

 

 

 

 

 

 

윤중/박희명도 추억의 인증샷을 남겨봅니다

 

 

 

 

 

거가대교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여행 마지막 날에는 보이는 거가대교의 비싸다는 

통행료를 내야지만 김해공항에서 서울행 비행기를

탑승할 예정입니다.

 

 

 

 

 

 

매기성 꼭대기에 오르면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기분이 들면서 바닷가의 예쁜 몽돌이 구르는

소리가 귓가에 들린다.

 

 

 

 

 

 

꼬맹이들은 요기에서 개구리나 올챙이를 보고

좋아라 하면서 놀고 있더군요

 

 

 

 

 

오랜 세월을 나 홀로 이토록 멋지게 매미성을

쌓으신 노력에 힘찬 박수를 보내면서 부디

앞으로는 태풍 등의 피해가 없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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