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해양공원 입구 명동항 횟집/거북이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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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경상도

창원 해양공원 입구 명동항 횟집/거북이횟집

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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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해양공원 입구 명동항 횟집

거북이횟집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즈음 나들이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지난 4월 중순경 거제도로 2박 3일의 여행 일정 중

진해 해양공원 가기 위해 명동항에서 점심 시간대에

뼈째회(세꼬시) 등 내돈내산으로 잘 먹었던 후기입니다.

 

 

 

 

 

창원시 진해구 명동항 진해 해양공원 입구에 있는 

거북이횟집에서 먹었던 세꼬시의 푸짐한 모습입니다.

 

 

 

 

 

 

명동항에서 바라본 진해 해양공원 모습

진해 해양공원은 창원시 음지도에 있는 작은 섬을

육지에서 음지교를 건너면 군함전시관, 해전사 체험관, 

해양생물 테마파크로 이어지는 해양관광도시입니다.

 

 

 

 

 

 

거북이횟집

경남 창원시 진해구 명동로 33(명동 421)

055-546-6139. 010-4239-6139

 

명동 해양경찰 옆이며 주차는 가게 앞이 

진해해양공원으로 가는 명동항이자 주차장이므로

넓은 곳에 주차하기 편리합니다.

 

 

 

 

 

 

요즈음 나들이하기도 좋은 날씨이고 실내보다는

마당의 식탁에서 먹자고 의견 일치로 사진의 장소에

앉아서 메뉴를 주문합니다.

 

 

 

 

 

 

 

세꼬시와 술 한잔 그리고 매운탕을 주문하니

차려지는 해산물과 반찬들입니다

 

 

 

 

 

 

 

생선구이 삶은 새우, 소라, 해삼

술안주는 당연하지만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이

술안주로 먹는 윤중보다도 더 잘 먹더군요 ㅎ

 

 

 

 

 

 

생선전인데 생선의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부드러우면서 고소하고 담백한 맛입니다.

리필 부탁했지만 더는 없단다.

 

 

 

 

 

 

바다의 살아있는 정력제로 알려진 구운 전복

1인당 한 마리씩 즐겨봅니다.

 

 

 

 

 

멍게는 입안에서 그윽한 향기가 아주 오래가면서

싱싱한 게 식감도 좋았고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세꼬시 등장입니다

커다런 접시에 수북하게 썰어서 담아졌네요 ㅎ

 

 

 

 

 

윤중이 세꼬시를 맛나게 즐기는 강원도 속초의

세꼬시집의 쌈장이나 세꼬시의 질은 속초가

더 맛나면서 좋지만 이곳 거북이횟집의 뼈째회도

오랜만에 먹어봐서 그런지 맛나게 잘 먹었다

 

 

 

 

 

 

 

매운탕이 차려질 순서인지 밥반찬이 나온다

맛은 그럭저럭 해요

 

 

 

 

 

매운탕을 주방의 큰 불에서 이미 끓여서 왔고

우리들 식탁의 가스불은 따뜻하게 끓이면서

먹으면 된다 합니다.

 

 

 

 

 

 

매운탕 국물이 매콤하면서 칼칼하고 좋다

쏘맥을 연거푸 들이켜다 보니 속이 더부룩했는데

매운탕 국물이 윤중의 뱃속을 달래준다.

 

 

 

 

 

 

마당에서 기르고 있는 상추 중 일부를 뿌리째

뽑아서 일행의 양산 거주하는 집으로 가져간단다

요즈음 상추 잘 크면서 맛나게 드시고 있으시죠?

 

 

 

 

 

 

거북이횟집

경남 창원시 진해구 명동로 33(명동 421)

055-546-6139. 010-4239-6139

창원 해양공원 입구 명동 해양경찰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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