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동 메밀국수 노포 맛집/서울 3대 맛집 송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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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중구

북창동 메밀국수 노포 맛집/서울 3대 맛집 송옥

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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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 메밀국수 노포 맛집

송옥

 

 

 

 

 

 

여러분 안녕하시지요^^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백신을 언제 다 맞은 후

예전 평상시 같은 시절이 빠르게 오기를 기대합니다

 

윤중과 함께 먹방을 좋아하는 사회 후배들과 같이

오늘은 무엇을 먹어볼까 의논하던 중 날씨가 무더우니

시원한 메밀국수를 먹자고 의견 일치를 보고 달려간다

 

1961년부터 영업을 시작했으니 어느덧 올해로

60년째의 노포 맛집이어서 기대가 그만큼 큽니다.

또한 소위 서울시 메밀국수 3대 맛집으로 불리면서

오늘 소개하는 이곳 남대문의 송옥, 광화문 미진,

시청역 유림을 손꼽는다 합니다.

 

 

 

 

 

서울 3대 메밀국수 맛집으로 불리면서

주메뉴인 메밀국수 등을 올해로 60년째

영업 중인 북창동 메밀국수 맛집인 송옥의

먹음직한 메밀국수는 효능은 대표적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면서 여러 가지의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알려진 음식의 모습이랍니다. 

 

 

 

 

 

 

 

송옥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1길 11(남대문로 4가 17-35)

02-752-3297

 

영업시간

평일 11:00~20:30

주말 11:00~20:00

일요일 휴무, 첫째 주, 셋째 주

 

주메뉴

메밀국수, 가락국수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7번 출구에서 최단거리 362m,

자가 주차장은 없으므로 인근의 유료주차장을 이용.

 

 

 

 

 

 

 

5월~9월까지는 휴무 없고, 단 비 오는 일요일은 휴무

10월~4월 일요일 휴무입니다.

 

여름(5월~8월) 점심때 계산하는 줄이 너무 길어져

좁은 매장이 너무 혼잡한 이유로 부득이 12시~1시

딱 1시간만 각자 계산을 받지 않으니 이해 바랍니다.

 

 

 

 

 

 

 

안쪽은 주방입니다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진 신내이며

윤중은 2층에는 한 번도 올라가 보질 못했네요

 

 

 

 

 

 

1961년도부터 영업을 시작했으니 올해로 60년째입니다

 

주메뉴는

판 메밀, 메밀 비빔국수, 메밀송옥국수, 메밀 냄비국수,

김치 메밀 냄비국수이나 윤중은 그동안 판 메밀과

메밀 비빔국수만 먹어봤네요.

 

냄비우동, 얼큰냄비우동, 송옥우동, 튀김우동, 유부우동 등

각자 취향대로 주문해서 맛나게 드세요.

 

 

 

 

 

 

 

유부초밥 6개 4,000원, 3개 2,000원

모든 메뉴 포장 가능합니다.

 

 

 

 

 

 

협소한 모든 식탁 위에는

식초, 후춧가루, 겨자, 고춧가루가

비치되어있습니다.

 

 

 

 

 

 

두툼하면서 맛난 단무지

일반 중국집에 나오는 그런 단무지 하고는

질이 다르면서 좋았어요.

 

 

 

 

 

 

판 메밀용 간장 육수

일본식의 소바 쯔유보다는 더욱 진한 맛이고

요즈음 같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주전자 속같이

살얼음이 두둥실 떠있으면 시원하니 맛이 더 좋아요.

 

 

 

 

 

 

무즙은 메밀국수를 먹을 적에 메밀의 독성을

없애주는 역할을 하는 건 기본에 메밀과 함께 먹으면

맛이 더 좋아지면서 무는 예로부터 알려지기를

인삼 이상으로 우리들 몸에 이롭다고 알려졌습니다..

 

 

 

 

 

 

메밀국수를 먹기 위해서는 파채도 한몫을 합니다

 

 

 

 

 

 

메밀 간장(쯔유)을 적당히 따르고 입맛을 다셔봐도

짜거나 싱겁지 않으면서 무즙과 파채 그리고 

개인의 취향대로 식초와 겨자 등을 적당량씩

첨가하고 휘휘 잘 저어서 먹을 준비는 끝입니다.

 

 

 

 

 

 

견물생심이라 했던가

먹을거리를 좋아하는데 당연히 주문했습니다

근데... 팽팽하지 않고 바람 빠진 쥬브같이 쭈굴쭈굴

아니나 다를까 

속에 밥이 꽉 차지 않았더군요 ㅜ.ㅜ

다음번에는 주문하지 말아야겠다 ㅋ

 

 

 

 

 

 

 

오늘의 주메뉴인 메밀국수 1인분에

판 메밀이 2판에 8,000원입니다

한창 먹을 적인 젊었다면 젓가락으로 두 번이면

다 먹고 끝날 정도의 작은 양입니다ㅋ

 

 

 

 

 

 

남대문의 송옥 메밀국수는 윤중이 오랜 세월을

수없이 맛나게 먹어와서 입에 길들여진 입맛이기에

한번 먹기 시작하면 솔직히 눈 깜짝할 사이에

한 가닥도 빠지지 않고 다 맛나게 먹어치웁니다

 

 

 

 

 

 

 

윤중이 너무 빠르게 먹었남?

이소익 사장과 장문홍 사장은 어릴 적 학교 동창이자

친구들 사이여서 요즈음 윤중과도 술친구로 자주

만나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나누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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