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맛집/100% 국내산콩 가마솥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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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충청도

충북 영동 맛집/100% 국내산콩 가마솥두부

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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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맛집

국내산 콩 가마솥두부

 

 

 

 

 

여러분 안녕하세요^^

충북 영동군을 이른 봄부터 추운 겨울철까지

다양한 과일의 종류가 많으면서 맛과 향이 좋은 이유로

과일의 고장이라고 부른다 합니다.

그런가 하면 향토음식으로 올갱이국밥(올뱅이국밥)과

어죽 그리고 생선국수를 비롯한 자연산 버섯찌개로도

유명한 영동 향토음식 맛집이 많이 유명합니다.

 

오늘은 낭만적인 기차여행으로 보다 빠르고 편안하면서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는 영동읍 소재 100% 국내산 콩을

주원료로 만들면서 현지인이 단골집인 두부요리 전문 맛집을

내돈내산으로 맛나게 먹었던 후기를 소개합니다.

 

 

 

 

 

충북 영동군 영동역 인근에 있는 100% 국내산 콩으로

만든 두부요리 전문점인 가마솥두부집의 대표적인 

들기름 두부구이와 청국장 그리고 비지찌개 등의

먹음직한 모습입니다.

 

 

 

 

 

 

영동역에서 영동중·고등학교에서 조심교 건너편에

100% 국내산 콩으로만 만드는 두부요리 전문 맛집이자

영동 현지인이 추천하는 가마솥두부집이 나타납니다.

 

영동군의 상징적인 심벌은 레인보우입니다

무지개의 아름다운 7가지 색깔을 비유했는데요

  사과(빵 강), 감(주황), 국악(노랑), 푸른 산(초록),

맑은 물(파랑), 포도(남색), 오인(보라) 등

농특산물과 함께 청정 환경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레인보우입니다.

 

 

 

 

 

 

 

가마솥두부

충북 영동군 영동읍 새심길 34-9(매천리 90-1)

043-744-2399. 010-3456-2231

 

영동중·고등학교에서 조심교 건너편

영동역에서 699m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명절 당일, 명절 다음날 휴무

 

 

 

 

 

 

영동 현지인이 추천하는 두부음식 맛집인

가마솥두부집의 사장님이 화초 가꾸기가 추미인 듯

다양하고 이름 모를 예쁜 화초를 기르고 계십니다. 

 

 

 

 

 

 

매일 아침마다 직접 사진에서 보는 커다란 가마솥에서

두부를 만들기 위해 국내산 콩을 삶는 등 준비를 합니다.

 

 

 

 

 

 

 

널찍한 심천 인근에 주차를 하고 내부로 들어오면

가정집을 식당으로 사용 중인 여러 개의 방으로 

나뉘었고 메뉴판을 살펴봅니다

윤중은 여러 번 이곳에 와서 먹어보기를 두부구이를 

좋아해서 우선 두부구이와 메밀전병을 주문하고 

식사는 추후에 일행의 개인별로 선호하는 메뉴를

주문할 예정입니다.

 

커다란 메뉴판에는 없지만 청국장 순두부 6,000원

우리는 주문해서 맛나게 잘 먹었네요

 

 

 

 

 

 

고추부각을 비롯한 국내산 배추김치와 깍두기, 

두부로 만든 밑반찬 등이 차려집니다.

 

 

 

 

 

 

두부구이 10,000원

두부와 표고버섯, 냉동만두, 떡볶이용 떡볶이 등

 

 

 

 

 

 

 

불판 위에 들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굽기 시작해요

들기름이 고소하면서 두부가 익으면서 색깔이 노릇하게

변하면서 들기름과 두부가 익으며 풍기는 고소함이

배고픈 우리들의 허기진 뱃속을 더욱 자극하면서

침샘 폭발하고 있네요.

 

노릇하게 잘 익은 두부구이를 순식간에 먹다 보니

사진을 남긴 것도 없이 먹기에만 바빴나 봐요 ㅎ

 

 

 

 

 

두부구이가 너무너무 맛나다 보니

모두부만 추가했어요

 

 

 

 

 

 

우리들 몸에 제일 흡수율이 높으면서

다양한 영양분과 효능이 많고 맛까지 좋은 두부를

술안주 겸 영양보충으로 신나고 맛나게 먹어요

 

 

 

 

 

 

메밀전병 10,000원

정선 오일장 등에서도 여러 번 먹어보았지만

제일 먼저 만원의 행복인 양에 놀라고

한입 먹어보니 맛에 또 한 번 놀랬다.

술안주에 잘 어울리면서 간식으로도

아주 훌륭한 메뉴입니다.

 

 

 

 

 

 

표고버섯 하고 수년 이상을 묵혀서 간수를 쏙뺀 소금을

찍어서 먹으니 소금이 짜지 않고 달달하면서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표고버섯은 진짜로 소고기보다도

더 맛난 느낌입니다.

 

 

 

 

 

 

두부구이와 메밀전병을 다 먹은 후 이제는 

식사 차례이며 4명 중 3가지만 주문한 모습입니다.

 

 

 

 

 

 

따뜻하면서 곱슬하게 잘 지은 흰쌀밥

 

 

 

 

 

 

청국장 순두부 6,000원

냄새가 심하지 않으면서 구수하고 맛나네요

 

 

 

 

 

 

비지찌개 6,000원

두부를 만들 적에 콩물을 짜고 남은 두부 찌꺼기이고

윤중의 주위 사람들의 말을 전해 들으면 비지찌개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사진의 비지찌개 속에는 약간의 고기를 갈아서 넣은 듯

식감도 좋을뿐더러 맛은 물론 영양가가 높아서

아주 맛나게 잘 먹었던 비지찌개입니다.

 

 

 

 

 

비벼서 먹겠다고 이야기하자 사장님께서 상추

 약간에 참기름을 두르고 준 큰 그릇에 이렇게

 쓱쓱 비벼서 먹으니 이것이야말로 비빔밥 속에

진짜로 꿀은 없지만 들어있는 듯 꿀맛이더군요.

 

 

 

 

 

 

두부요리 전문점이라지만 비지가 없는 두부집은 

가짜일 확률이 높다고 의심할 수 있겠지만 이곳

가마솥두부집은 식사를 다 마치고 귀경길에 오르려니

서비스로 비지를 우리들에게 줍니다.

비지를 집으로 가져온 후 돼지고기와 묵은지를 약간 넣고 

비지찌개 끓이니 맛이 좋아서 엄청 맛나게 잘 먹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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