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양냉면 맛집/노포 을밀대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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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마포

서울 평양냉면 맛집/노포 을밀대 본점

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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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평양냉면 맛집

노포 을밀대 본점

 

 

 

 

 

여러분 안녕하세요^^

찌는 여름철이 되면 시원한 맛의 평양냉면 계절이지요

실은 평양냉면은 겨울철이 제철이라는데 말이지만

우리들은 무더우면 시원한 냉면 등 음식을 더 찾게 됩니다  

지인으로부터 정보를 알게된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신청하고자

마포에 소재한 고용센터에서 간단하게 일을 마치자 

점심시간이 돌아와서 인근에 있는 서울 평양냉면 맛집이자

단골집인 을밀대 본점에서 하는 수 없이 혼밥으로 맛나게

내돈내산으로 먹었던 후기를 소개합니다.

 

 

 

 

 

서울시에서 평양냉면 맛집으로 소문난 을밀대 본점의

평양냉면과 녹두전의 먹음직한 모습입니다.

 

 

 

 

 

 

을밀대 본점

서울시 마포구 숭문길 24(염리동 147-6)

02-717-1922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6호선 대흥역(서강대앞) 2번 출구 420m

5호선, 6호선 공덕역 2번출구 652m 

 

1층은 홀과 주방이고 2층은 작은방 여러 개가 있습니다

 

 

 

 

 

을밀대 본점에서는

평양냉면을 겨울에도 직접 눌러 뽑는다고 써있네요

 

 

 

 

 

 

블루리본 서베이 2016년~2021

타 식당에 비해서 연도별로 붙이지

않아서 헷갈려요

생방송투데이 2350회 19,06,18

 

 

 

 

 

줄 서지 마시고 번호표를 받으신 후

주변에 계시면 안내합니다.

 

 

 

 

 

을밀대 제휴 주차장

동도중학교 안 GS 타임즈 주차장

 

 

 

 

 

윤중 혼자서 번호표를 받은 후 주위에서 서성거리며

돌아보고 사진도 찍으면서 기다리니 번호를 부르네요

 

 

 

 

 

1층의 홀 모습이고 신문인지 잡지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바로 옆 건물의 주방에서 녹두전을 지짐 하는 모습

 

 

 

 

 

 

2층으로 안내받은 온돌방 모습이고 이런 작은

 규모의 온돌방 형식이 여러 개 있어요

 

 

 

 

 

 

2층으로 안내받은 후 미로 같은 독방을 찾아갑니다

대낮이지만 반주를 즐기기 위해 수육을 주문하려 했지만

혼밥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녹두전을 주문하고 비빔냉면은

메뉴에도 없으며 윤중은 평양냉면을 선호해서 평양냉면과 

녹두전 그리고 소주와 맥주를 섞은 쏘맥을 주문합니다.

 

다음번에 을밀대에 다시 올 때는 여럿이 와서

녹두전은 물론이고 홍어와 회냉면까지

주문해서 골고루 맛을 보고 싶네요.

 

 

 

 

 

 

국내산 한우와 사골, 국내산 돼지고기, 국내산 쌀,

국내산 김치, 국내산 고춧가루만 사용한다네요

남성과 포클레인으로 배추절임 하는 영성을 보았는데요

중국산 김치는 더욱 싫고 국내산을 사랑해요^^

 

 

 

 

 

서울 평양냉면 맛집인 을밀대 본점에 도착하고

번호표를 받은 후 대기하다가 시간이 되면 사진 같은

모텔의 객실 열쇠 꾸러미 같은 걸 주는 데로 찾아서

올라가고 계산은 안내받은 객실에서 합니다. 

 

 

 

 

 

 

냉면을 삶은 면수 

특별한 맛이 없이 심심한 맛이랄까^^

 

 

 

 

 

 

물냉면과 녹두전을 주문한 밑반찬

배추김치와 냉면 무 등 원산지가 국내산입니다

 

 

 

 

 

 

젓가락을 주물로 만들었는지

을밀대라는 글씨가 쓰여있는

요즈음 보기 드문 젓가락입니다

 

 

 

 

 

 

평양냉면(13,000원)과 녹두전(10,000원)

그리고 밑반찬과 소스입니다.

 

 

 

 

 

 

돼지고기를 잘게 갈아서 섞은 녹두전

녹두전의 겉은 노릇노릇을 넘어서 너무 태웠남?

종로 광장시장의 녹두빈대떡 하고는

맛이나 질의 차이가 이곳이 훨씬 좋으며

냉면을 먹으면서 또는 간단한 반주의

술안주로도 아주 훌륭합니다. 

 

 

 

 

 

 

물냉면 또는 평양냉면 13,000원

예전에 비해서 양이 많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그러나 많은 양을 먹고자 사리를 주문하면

7,000원의 추가부담이 있지만

냉면을 주문할 적에 '양 많이'로 부탁하면

냉면의 양을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날씨도 덥고 목도 마른 참에 평양냉면 육수를

단숨에 생맥주 500cc를 원샷하듯이 마셨더니만

물냉면에 육수가 하나도 없네요 ㅋ

육수를 리필했더니만 사진 같이 1컵만 줍니다

 

 

 

 

 

 

물냉면 육수를 단숨에 맛나고 시원스럽게

마신 후 2컵을 리필하니 원상대로 채워졌네요

 

 

 

 

 

 

가위로 자르지 않으면 잘리지 않는 고무줄같이 질긴

평양냉면의 면발이 아니라 입술로도 쉽게 끊어지면서

적당히 식감도 좋으며 육수는 먹을수록 자꾸만 당기는

맛에 매료되는 우리나라 서울에서 손꼽는 인기의

평양냉면 맛집으로 강력히 추천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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