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동 돼지갈비 맛집/벙구갈비 응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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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응암동 돼지갈비 맛집/벙구갈비 응암점

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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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응암동 돼지갈비 맛집

벙구갈비 응암점

 

 

 

 

 

 오늘도 윤중의 맛& 멋 블로그를 찾아주신

반가운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7월 1일부터 서울 등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한평생 처음 겪 어보는 일이기도 하지만

모두가 이 난국을 잘 이겨내어 하루속히 평상시의 생활로

돌아가기를 간곡히 기대해봅니다.

 

강력한 거리두기 4단게 시행 이전의 어느 날 사회 후배들과

은평구에서는 돼지갈비구이의 맛이 좋다고 인기가 높은

벙구갈비 응암점에서 내돈내산으로 반주를 함께 맛나게

잘 먹었던 후기를 소개합니다.

 

 

 

 

 

 

은평구 응암동에 있는 벙구갈비 응암점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전통수제숙성갈비와 함흥냉면 전문 맛집으로

미식가를 포함한 서부지역에 소문이 나고 인기가 높은

벙구갈비 응암점에서 윤중의 사회 후배들과 함께

내돈내산으로 맛나게 먹었던 모습입니다

 

 

 

 

 

 

지하철 6호선 녹번역과 은평구청 대로변에서

은평로 대로변의 백련산 SK뷰 아이파크 아파트

길 건너에 있어서 찾기가 쉽습니다.

 

 

 

 

 

벙구갈비 응암점

서울시 은평구 응암로 269(응암동 119-1)

02-352-5092

 

영업시간

매일 11:00~23:00

 

 

지하철 6호선 응암역 4번 출구에서 574m이며

백련산 SK뷰 아이파크 아파트 길 건너 대로변입니다.

 

 

 

 

 

 

윤중포함 우리들은 벙구갈비 응암점에서 그동안

여러 번 맛나게 잘 먹었던 단골집이므로 이곳에서

직접 약속시간에 만났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내부의 구조는 양쪽으로 입식과 좌식으로

나뉘어서 선호하는 자리를 앉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외식은 물론이고

어느 관청이나 오부의 행사장 등에 간다면 개인 열체크는

당연하고 이렇게 편리하게 출입자 명부 등록을 합니다.

 

 

 

 

 

 

 

벙구갈비에서 여러 번 다양한 메뉴를 먹어보았지만

국내산 수제갈비 350g에 15,000원을 인원수대로

주문하고  반주를 빼놓을 수 없으므로 소주와 맥주를

섞어서 쏘맥으로 만들어 마시기 때문에 자동으로

주문 에이릅니다.

 

점심특선에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는

쌈밥이 9,000원이지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에게는

8,000원에 판매한다니 참고하세요^^

 

또한 마음에 드는 원산지 중 최근에 중국에서 중년의

남성이 옷을 벗은 채로 포클레인 하고 배추를 절임 하는

영상을 본 이후로는 중국산 김치를 제공하는 식당은

가서 먹기가 거리낌 했는데 이곳 은평구 응암동

돼지갈비 맛집인 벙구갈비 응암점에서는 원산지가

김치. 쌀, 두부 등이 모두 국내산으로서 믿음이 갑니다.

 

 

 

 

 

 

 

벙구갈비에서는

갈비 1인분에 손반죽 기계냉면을

서비스로 준다 하니 꼭 기억해두세요

 

 

 

 

 

 

성인 3명이 돼지갈비 3인분 주문하니 차려지는 밑반찬들

상추쌈, 샐러드, 상추와 파무침, 도토리묵무침, 양파, 무쌈,

호박, 생마늘과 쌈장 등입니다.

 

 

 

 

 

 

국내산 수제 갈비 350g에 15,000원

3인분이니 45,000원이 되겠습니다.

돼지뼈가 진짜로 붙은 돼지갈비입니다

 

 

 

 

 

종업원이 어찌나 친절하고 서빙을 잘해주는지

직접 돼지갈비를 타지 않게 잘 구워주면서 손님들이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다 익으면 드시라고 합니다.

 

 

 

 

 

반주를 겸한 식사 자리인만큼 노릇노릇하게 잘 익은

돼지갈비 한점 장전하고 소주와 맥주를 환상적인

배합 비율로 섞은 쏘맥 한잔을 원샷 후 술 안주로

먹어보니 누가 옆에서 죽어도 모를 정도로 부드러우면서

알맞은 양념과 간에 술안주로 천생연분같이 잘 어울려서

한잔 들이켜고 갈비구이 먹고를 반복한다.

 

 

 

 

 

 

구수한 된장찌개는 펄펄 끓이면서 서비스로 나와줍니다

짜지도 않으면서 맛까지 좋아서 공깃밥이랑 먹으면

끝내주는 된장찌개가 되겠습니다.

 

 

 

 

 

 

성인 3명이서 3인분의 돼지갈비와 함께 소주와 맥주를 모두

1병 이상을 마셨으니 어느 정도 알딸딸하고 배도 적당히

부르지만 이제는 후식으로 냉면이나 공깃밥을 각자

취향대로 주문하여 먹을 예정입니다.

 

 

 

 

 

일행 중 공깃밥을 주문했네요

 

 

 

 

 

된장찌개는 돼지갈비와 함께 먹어도 좋고

공깃밥 하고 식사용으로도 아주 훌륭한 맛입니다.

 

 

 

 

 

 

윤중이 선육후면으로 주문한 기계식 함흥냉면

일반 평양냉면에 비해서 면은 질긴 상태이지만

그렇다고 윤중의 식성은 냉면을 가위로 잘라서

먹을 정도는 아니며 질기지만 이빨로 우째우째하며

잘라서 맛나게 먹는답니다.

 

 

 

 

 

 

뜨거운 육류의 구이를 먹은 후 시원한 냉면이나

국수류 또는 시원한 밀면, 막국수 등을 먹으면 

입맛도 좋지만 뱃속에서도 잘 받는 거 같아서

평상시에 즐겨 먹는 편입니다.

 

 

 

 

 

 

을지로에서 종이 관련 사엽을 하는 장문홍 사장은

함흥냉면을 맛나게 한 그릇을 국물을 남김도 없이

모두 들이켜는 먹음직한 모습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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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daum.net/p7777877/698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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