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미라클’ 갈라콘서트 A팀(Sop. 박현주, Bar. 정진원, Ten. 하세훈) 공연 - 2 / 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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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공연사진/오페라 공연사진

오페라 ‘미라클’ 갈라콘서트 A팀(Sop. 박현주, Bar. 정진원, Ten. 하세훈) 공연 - 2 / 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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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미라클’ 갈라콘서트 공연 성료

CTS기독교TV 창사 26주년 기념 오페라 ‘미라클’ 갈라콘서트가 10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CTS아트홀에서 열렸다.
‘미라클’은 요한복음에 나오는 예수의 첫 기적 ‘가나의 혼인 잔치’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신랑(하사엘)과 신부(헵시바)의 이야기를 통해 물을 포도주로 만든 미라클을 드라마처럼 재미있게 엮어 친근하게 다가오는 예수를 만날 수 있다.
라인업에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실력 있는 성악가들과 영화배우가 참여했다.
살몬 역에 바리톤 정진원, 바리톤 장철준, 바리톤 최종우, 헵시바 역에 소프라노 박현주, 소프라노 송난영, 소프라노 안혜수, 하사엘 역에 테너 하세훈, ,테너 이동명, 테너 김중일. 그 외 변정란, 송윤진, 정진원, 김중일, 곽상훈, 최은석, 하세훈, 송난영, 안혜수, 황규태, 신성희, 현서진, 이주혜 및 영화배우 박정우, 이훈성이 무대에 올랐다.
그 외에 예술감독 김수배(크리스챤문화예술원 대표), 안성혁 작곡과 편곡, 백순재 음악감독과 지휘했으며, 음악코치에는 김하얀, 엘렉톤 김희은이 피아노에는 이소정이 참여했다.

갈라 콘서트에서는 오페라 <미라클>의 주요 내용을 엿볼 수 있는 무대가 펼쳐졌다. 출연진들은 그간의 갈고 닦은 실력과 호흡을 뽐내며 다가오는 연말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주최 측은 “코로나 19 시기로 공연 준비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과 맞닥뜨리기도 했지만, 이렇게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하나님의 기적과 사랑을 보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INT 김기배 단장 / CTS 예술단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대에 사람들이 좀 희망을 갖게 하고자 이런 취지로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인 가나 포도주의 기적을 테마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작품을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으니까 보는 사람마다 기적이 일어나고 심령이 치유가 되는 놀라운 기회가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오페라를 준비했습니다

INT 김수배 예술총감독 / 오페라 <미라클>
오페라라는 보자기에 복음을 어떻게 잘 포장할 수 있을까 사람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에 많이 고민하면서 주안점을 두고 제작을 했고요 코로나에 겁먹고 있잖아요 (오페라를 통해) 지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고 (싶습니다)

CTS 창사 26주년 기념 선교 오페라 미라클은 오는 12월 KBS 아레나 홀에서 3회에 걸쳐 정식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상편집 : 김문기의 포토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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