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3 - 보스니아, 아름다운 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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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3 - 보스니아, 아름다운 네움

가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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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3 - 보스니아, 아름다운 네움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9박 10일) 블로그 개편으로 오래 전에 올렸던 해외여행 사진이나 글들이 많이 깨지고 바탕색 변경으로 글이 안보이거나 게시판 모형이 바뀐데다 코로나 사태로 해외여행길은 막히고 앞이 안보이기에 지난 날의 외국나들이 사진을 오래된 사진부터 시간나는대로 몇장씩만 간략하게 다시 간추려 즐거웠던 여행의 추억을 되새겨 보고자 합니다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보스니아의 너무도 아름다운 해변도시 네움(Neum)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크로아티아 스플릿에서 두브로브니크를 가려면 보스니아 땅 네움을 거쳐여 한다. 왜냐하면, 달마티해안을 따라서 길게 뻗어있는 크로아티아 땅이 보스니아의 네움이라는 작은 도시에 의해 끊어져 있기 때문이다 원래는 네움도 크로아티아 땅이었지만 보스니아와 함께 유고슬라비아연방 아래 묶여있던 시절 연방정부에 의해 보스니아로 넘겨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같은 크로아티아 땅인 스프릿과 두브로브니크를 오가려면 보스니아의 네움을 거쳐야 하는 두 번의 출입국 수속을 밟아야 한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과거 유고슬라비아연방의 티토 대통령이 보스니아 출신이었기 때문에 바다가 없는 보스니아에 해안선 21km를 뚝 떼어 줌으로서 보스니아도 해변을 가질 수 있게 되기 때문이었다 경관이 아름다운 네움의 산업은 크로아티아의 다른 해안 지방처럼 아드리아해의 절경을 살린 관광산업이라고 한다.
▼ 아름다운 네움 ▼ 아드리아해변을 끼고 있는 보스니아의 작은 도시 네움의 경관이 절경이다 ▼ 네움의 여명 ▼ ▼하룻밤을 묵었던 보스니아 네움의 오르카 호텔 ▼ ▼ 여정도 ▼
글과촬영 : 가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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