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20 - 오스트리아, 달리는 버스에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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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20 - 오스트리아, 달리는 버스에서 바라본 풍경

가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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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20 - 오스트리아, 달리는 버스에서 바라본 풍경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9박 10일) 블로그 개편으로 오래 전에 올렸던 해외여행 사진이나 글들이 많이 깨지고 바탕색 변경으로 글이 안보이거나 게시판 모형이 바뀐데다 코로나 사태로 해외여행길은 아직은 앞이 안보이기에 지난 날의 외국나들이 사진을 오래된 사진부터 시간나는대로 몇장씩만 간략하게 다시 간추려 즐거웠던 여행의 추억을 되새겨본다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달리는 버스에서 창밖에 전개되는 풍경을 찍기란 쉽지가 않다 흔들리는 버스, 반대편 창문 유리창의 그림자가 이쪽 창에 얼비치고, 전선주, 가로수등 풍경앞 각종 장애물이 방해를 한다 10장 찍으면 1장 건질까 말까.. 안전띠를 맨 부자유한 몸으로 졸음과 여독을 참아가며 그래도 연신 셔터를 눌러댄다..ㅎ 여행이 아니라 중노동이다..^^ 다음 사진들은 오스트리아 KUCHI라는 마을에서 체코 체스키크롬로프라는 마을로 3시간 남짓 이동하면서 바라본 풍경이다 드넓은 초지 위에 평화롭고 목가적인 전원풍경이 펼쳐지고 있는데 위에서 언급했듯 차로변에 장애물이 너무도 많아 정작 아름다운 풍경은 거의 다 담는데 실패하고 그런대로 남은 것 몇장을 옮겨보았다.
▼ 여정도 ▼
글과촬영 : 가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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