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뺑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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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詩 .♡_♡

노랑 뺑기차

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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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뼹기차

 

장영훈

 

신이여

그대는 자꾸 이상한

작품을 산출하지만

요즈음 나는 영 마땅치 않아요

 

마스크를 쓴 도시의 허수 아비

또 시집 안가는 백설 공주

또 야생의 개를 압축 시키며

하루 종일 늦도록

자기 새끼처럼 노는 가시내

이 모두 마땅치가 않습니다

어느 미친 동전 수줍가가

몇 년도 동전을 가져오면 얼마라 하나

아무 상관 없는 복권집에 노가다들처럼

오늘도 그런 꿈을 선사 했지만

내 집은 다행 없더구료

아직 살날이 조금 있나 봅니다

거기서도 서로 싸우고 

집단장 하는 미친 인간들이 있어요

천당이 아니고 지옥이었나 봅니다

 

신이여 이제는 제발 정신병자들을  그만

방출 하세요

임대 아파트에서 자기 집처럼 몇천을 내서 치장하는 

그런 미친광이 환자들 그들은 서로 좋다고 

히히 거리고 아들 얼굴 맞대고 웃고 있지만

내 눈에는 꿈처럼 미친 사람으로 보입니다

위장이혼 했다가 빛에 안 쫒기니 이제 그 돈으로

인테리어 하고 들어 오는 이 엄청난 사기꾼들 !

붕어빵 장사가 

더찍을 밀가루가 없는 것처럼

이상한 환자들을 더 이상 만들지마 세요

나는 외면 하지만 

미운 오리 새끼 한 마리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그런 꿈을 아에 꿈도  꿈지도 못하게 하세요

밖이 조용 하니 눈이 오나 봅니다

새해에는 정말 아름다운 일들이

펑펑 쏫아지면 좋겠습니다.

저눈 밟고 오는 가방든 신이여

그대를 천사로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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