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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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자서전)

뭐 같은 세상

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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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보면 욕할지 모르나 

느낌이 그래서 쓰는 것이니 이해 바란다

우리 아파트는 임대 아파트다 그런데 복도마다 개

또 마당에는 에스유브이 차들 bmw 난리친다

잘사는것이야 좋지만 조금 아닌 생각이 든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전철을 오가는데

자식들은 이렇게 난리치며 살며 

일년에 한번 찾아 가면 끝이다 물론 뒤로 용돈을 보내주고 그러는지 

모르지만 글쎄 나는 어제도 9호선 전철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학생들을 보며 딸을 생각 했다 만나지도 못하는 딸을 

내 몸이 괴로우니 한가한 생각이다

치부 한다 .사람과 개 과연 똑같을까 물론 성경에 

물난리를 나게 해서 온갖 동물을 하나님은 실코 가게 배를 만들게  했는데(노아의 방주)

생명체도 생명체로 보는것은 맞지만 그렇게 기계적으로 뽑아서 

갖고 놀다가 싫증 나면 버리고 돈많은 탈랜트들 배우들이 매일

티브에 나와서 갖고 노니 어머머 우리도 저러자 그러면서 흉내내는 이것 또한 아니다

안그런분도 있지만 청소도 안한집 개만 뒤굴거리고

난  그런집 몇집을 안다. 외로우면 색시나 신랑을 얻고 안그러면 누구처럼 미술을 그리고

아니면  기술을 배워서 돈을 벌면 되는데 이 기가 막힌 사람들은 매일 딴짓만 하면서

못된 짓들만 하니 그것이 즉 뭐 같은 세상이다 마스크 쓰래면 마스크 쓰면 되지

우리는 젊으니 안써도 된다 이것 역시 일부지만 나쁜 사람들이다

이제 나는 담배를 끊은지 몇년이 되어 간다

이제는 담배 연기 맡기도 싫은데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산에 오르면서

담배를 피운다 참 웃긴다 오래 살려고 부부가 나란히 산에 가는것은 좋은데 평소에도 그러면 좋겠다

박쥐처럼 평소에는 모 교주처럼 허름한 차림으로 어디가서 얻어 먹을때 있나 눈치 보는 이 궁색 덩어리

등치나 작아야 표시 안나지 나는 그런 그사람들을 보면 왠지 측은 하지만 표시를 안낸다 다방 갈돈도 없고

흔한 해장국집 갈돈도 없고 만나고 는 싶어서 서로 늙어 가는 얼굴을 보려고 어느 건물 구석에 쪼그리고 있는

그들 그래도 돈은 있어서 메이커 운동화에  메이커 옷들을 입었는데 글쎄 그들의 자식들도 외제 차를 타고 또

개를 키울까 이렇게 회색빛 감도는 저녁빛을 보면 왠지 인생이 그렇고 그런것인가 보다 하며

어항속의 금붕어들 처럼 살다가 주인에게 마음 안들면 숨을 거두는게 아닌가 그런생각을 해본다

나쁜짓 실컷 하고 교회 버스에서 아멘 하고 조용히 자니 신도들 하나 같이 천당 가셨어 이러는데

그런 천당은 아닐 것 같다고 나는 생각 한다 늦게 온자도 바른 믿음을 갖고 하늘에 복을 쌓을때 하나님은

기뻐할것 이라고 생각 한다 모든 사람들이 옳은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제발 마누라 개 모든것 맛있는것 찾지 말고 소외된 자들을 돌보았스면 좋겠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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