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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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

 

 

   장영훈

가끔 허구의 미친 

망상의 사람들을 보면

혀를 찬다

목수가 망치를 안잡고

술만 먹고

살아 가는 사람들

오토바이가 몇백만원 짜리나나

사람 때리고 뒤에서 술값으로

사바사바 참 좋은 세상!

이 모두 허구의 미친 사람들이다

나가야 남자들이 나를 못살게 구니

그냥 이렇게 살래요

우리가 일찍 끝나 쉬어 달래는데

왜 안보내 줘 나는 그녀들의

말에 우리 아파트 비슷한 사람들

생각 이 난다

밥부터 먹고 점심시간을 온통 잠으로

때우려는 경비들 ....

왜 이렇게 머리 약은 사람들이 

생겼을가 

허구의 존재들이 내눈에는

허구가 허구를 낳고 또 그 후세가 

허구를 만든다 ...

때문에 법은 존재하고 규범도 존재한다

인간은 그런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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