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댓글수2 다음블로그 이동

댓글수2

이 세상을 사노라면 맹목의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나도 어쩌면 그무리에 끼는지 모른다

감사도 없이 축복을 바란다

여기까지 살아 온것도 감사일지 모르는데

그나마 더 살기를 바라고 또 축복 까지  바란다

한없이 안오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회사 택시가 편의점 앞에서 멈추더니

노인이 내려오면 나를 힐끗 본다

내가 들어 가야 될 가계 앞에 왜 있냐고

이런 눈치다 속으로 생각 했다 

그대는 그러니 백날 그꼴이라고 .

말만 무성한 교인들 아침 운동할때마다

그 앞을 지나지만 내가 과연 저들의 믿음과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생각을 할적이 있다.

우리는 죽음을 불사했어요 예수님을 믿기에

이렇게 교회 나오는 것입니다 글쎄

생각은 자유이지만 그러면 안나오는 사람들은 다 지옥인가?

엇그제 처음으로 교인이  회계 했다고 해 놓고서

쇼우를 한 노래방을 가봤다. 동네 친구들 때문에

나는 속으로 웃었다 술먹은 김에 한번 놀자고 했스나

아마 그도 무슨 해괴한  무엇이 씨었을지 모르나 

그러면 그때 그는 이미 예수님의 회개 라는 말은 하지 말았어야 된다

축복은 아무나 내리는 것은 아니다

실컷 나쁜 짓하고 와서 난 이렇게 가정을 지키는 여자 입니다

그러면 과연 그녀를 좋은 사람으로 볼가? 남자도 마찬가지다

이러기에 죄는 죄를 낳는다고 한다. 나는 늘 몸이 아프면 기도를 한다

무엇인가 나에게 힌트를 주는 주님의 음성으로 ...

 

맨위로

https://blog.daum.net/poet1069/15696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