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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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세상이 시끄럽다 

있는자나 없는 자나 땅을 많이 가지려 한다

없는 자는 아에 그런 꿈도 못꾼다

밭이 있어야 농사를 짓지 그래 옛날에는 농사를 지어주고 

품삯을 받았나 보다 .이 동네는 아직도 농사꾼들이 많이 와서 산다

그들은 농사를 안지고 산을 오른다 이제 땅판 돈으로 생활을 꾸려 가나 보다

한번 노가다 나가면 10만원 이상을 받는다는데 노가다를 다니지

농사는 안진다고 한다 나는 그쪽은 문외 한이지만 

사람마다 처세관이 틀리다

조금이라도 남으려 장사를 하지만 한번 인상이 찍히면 그 집은 안가는 것도

세상 이치이다 .입에 가시 같은 이야기를 했더니 부자 블러그가 안온다

듣기 싫었나 보다 이 세상은 돈내면 안되는 것이 없다 비행기도 탈수 있고

맛있는 고급 요리도 집에서 먹는다 그런데 서민들은 꿈이나 꾸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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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남대문 시장에서 치즈를 사와서 조금씩 나눠줬는데 나는 동네 애들과 

놀며 그것을 주니 공짜이니 애들은 신나서 받아 먹는데 이것을  형이 보고 

일러서 혼난적이 있다.그만큼 내가 세상 물정을 몰랐던것이다 이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정보를 남보다 빨리 알아서 땅을 산다 아니면 증권을 산다

차액을 노리는 행위이지만 이것은 공평 선에 어긋나고 그래서 안되는 것이다

정보를 못알지만 그런 돈도 없어 못산다.

취직 자리도 정보도 잘 알고 세상 물정을 잘아는 사람이 잘도 들어 간다

반장이라도 알면 그는 거저 일한다 ,.치졸한 싸움에서 늘 꼴지이다

얼마나 기도를 했더니 꿈짜리도 사납다

이제 고물 열차가 멈출 날만 기다린다 한편의 역전 드라마는 없슬것 같다

투기는 나쁜 마음이다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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