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댓글수0

사이버에 어떤 친구가

답글을 이렇게 달면 상대편은 

약이 올라 죽을 것이라고 그랬는데

나는 여태 그런 답글이나 문자를 보낸 일이 없었는데

어제 어떤 영감이 나에게 속여 노트북을 팔아서 

5000원 깍고 영감님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아주 빗대어 말했다

내가 제일 치사한 영감들은 살만하면서 없는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사람들이다

물론 그것이 그들에게는 통쾌 할지 모르나 고장난 자판 반점 투성이인 액정

이래도 멀쩡하댄다 . 참기로 했다 사이버라는것을 미끼로 사기 치는데

어떻해 당하나 돈 몇만원에 또 경찰서를 왔다 갔다 하기도 그렇고

약을 올리다 욕은 안하고 건강하세요 늘 ~~ 그것으로 끝맺음 했다

오늘도 병원에 마누라 부추김을 받고 들어 오는 영감들 ...그래도 이 동네 영감들 처럼

요양원으로 추방 안 당하니 나는 그나마 그들이 행복한 사람들이라 생각 한다.

아름다운 문자만 하던 시인이 처음으로 너무 약올라 뒤통수가 망가지는 것 같아서

그런 문자를 날렸다 당해 본 사람만이 그 느낌을 알것이다

매일 공짜만 바라는 아줌마들 나는 어제 또 다른 경험을 했다

이세상에는 아직도 나쁜 사람들이 존재 한다는 것을 ....

맨위로

https://blog.daum.net/poet1069/15717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