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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 처음으로 맛있는 사브사브 고기를

누가 갖다 주어 먹었다

매일 변변치 않는 반찬을 먹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먹을 때는 하나님을 생각 하신다

노트북 관계로 아는 동네를 갔지만

친구 하나 못만나고 왔다. 바쁜  사람들이라

요즈음 사람들이 웃음이 사라지고 있다

코로나 라는 병이 돌아서

마스크에 얼굴도 가리고 표정도 없다

인생은 진진하게 살아도 하루가 모자라는데

매일 놀자 판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

복권 방에 앉아 있는 사람들 아니면 노가다 일을 하고 와서

술집에서 퍼마시는 사람들 이 모두 허무한 인생의 사람들이다

직장을 다니는지 남자네 집을 다니는지 모르지만

나는 그녀의 얼굴을 빤히 보니 핏기가 하나도 없다

그런 여자들이 늘어 난다 일도 하기 싫고 논이 됐던 밭이 됐던

땅을 주면 거기 가서 일하고 또 집을 주면  거기 가서 일하고

여자들은 그런 마음으로 살아간다. 이 모두 돈의 기준점을 맞춘 삶이다

소설 쓰지 말아요 이렇게 말해도 연륜이 쌓이면 대화 한마디만 나눠도

어떤 그녀가 있는지 알수 있다 

예술가와 일반인의  삶은 틀리다 슬프고 눈물이 나도 글을 써야 되고

그림을 그려야 된다 어제 컴퓨터 회사에 갔더니 물고기들을 

(열대어 )예쁘게 장식 했다 정말 아름답게 살아 간다

저들은 어떻해 저런곳에서 살고 있지?어쩌면 조물주가 우리들을 보면

또 그럴것이라 생각이 든다.삶은 이렇게 아름답게 살아야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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