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미] 엄마표 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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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 엄마표 잡체

세상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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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 엄마표 잡체

 

 

 

 

 

 

 

 

 

요즘 잠을 못 자서인지

너무 피곤하고 입맛이 없네요


찬바람이 불면 찾아오는

감기 바이러스와 폐렴


아가가 너무 힘드니 계속 보채고

잠을 잘 못 자서 힘들어했답니다.

 

          

 

 


다행히 지금은 다 낳아서 잘 지내고 있는데

살이 많이 빠져서 걱정이랍니다.

 

늘 보살핌이 필요한 아가라

더 신경이 쓰이고 안쓰러워요.

 

 

 

 

 

 

 

 

친정엄마께서 자주 오셔서 챙겨주시는데요

오늘 별미를 해먹자고 하시더니 맛있는 잡체가 짜잔^^
ㅋㅋ... 역시 친정엄마가 최고 최고네요~~

 

신랑이 잡체 킬러인데

너무 맛있게 먹어서 엄마께서 좋아하셨어요

저 또한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더니 힐링 되었답니다.

 

모두 추운 날씨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힐링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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