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천지 혈장공여, 이제 그 은혜 갚을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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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천지 혈장공여, 이제 그 은혜 갚을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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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천지 혈장 공여, 이제 그 은혜 갚을 차례

 

 

 

 



신천지 대구교회 완치자중 치료제 개발에 필요성과 

하루빨리 일상회복을 소망하며 혈장 공여에 참여했다


혈장공여를 위해 고통 있어도 최선을 다해 참여했으며 

평일 휴가를 내고 참여한분들도 있었고 혈장 공여 참여 위해 식단 조절도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자로 혈장 공여에 참여한 신승미(26, 여, 왼쪽 위)씨, 

송병규(44, 남, 왼쪽 아래)씨, 김소연(가명, 44, 여, 오른쪽 위)씨, 이지예(가명, 35, 여, 오른쪽 아래)씨가 

줌(Zoom) 화상 통화에 참여해 혈장공여 소감을 말하고 있다. 

출처: 천지일보

 

 


코로나19완치자로 총 9번의 혈장 공여를 한 이지예씨
“지난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을 때는 놀랐고 겁도 많이 났다”며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사라지지 않고 있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올해도 혈장 공여를 계속 진행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직장인 송병규씨 (3번 혈장 공여 참여)
코로나19 후유증으로 극심한 통증을 앓고 있었다. 

탈모와 두통, 온몸에 떨림도 있었다. 

특히 다리 근육 손실로 무릎과 허리까지 아팠지만, 

건강을 회복하자마자 바로 혈장 공여를 진행했다. 

그는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힘들었을 거라 생각한다”며 “코로나19가 얼마나 위험한지 

걸려봐서 잘 알기에 완치된 제 피가 지역과 나라뿐 아니라 

세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지금도 계속 

혈장 공여를 하고 있다”고 혈장 공여 이유에 관해 설명했다.

신승미씨(총 6번의 혈장 공여 진행)
“코로나19에 걸린 뒤 한동안 우울하게 지낸 적도 있었다. 

하지만 혈장 공여가 백신에 도움이 된다기에 나라도 도움이 된다면 

할 수 있을 때 많이 하자라는 생각이었다”며 “평소 기관지가 안 좋아 

걱정도 했지만, 의료진과 나라를 위해 혈장 공여를 계속해서 

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대구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1년이 되는 지금 시점에도 

끊임없이 이어지는혈장 공여 이들은 혈장 공여를 하는 이유에 대해  

‘코로나19 종식과 받은 은혜를 돌려주기 위함’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혈장 공여의 대부분은 

신천지 신도들에 의해 이뤄지고 있으며. 

방역당국도 이 때문에 여러 차례 신천지 측에 감사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현재 신천지 신도들의 피는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고, 전 세계적인 우려를 낳고 있는 

감열률이 놓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에도 쓰이고 있다.

지난해 신천지 대구교회는 

혈장공여자를 모집해 총 3차에 걸쳐 단체 혈장 공여를 진행했다. 
1·2·3차 단체 및 개인 공여를 통해 총 3741명이 혈장 공여를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참고기사

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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