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성경에 기록된 우상의 참뜻은 무엇인가?

댓글수99+ 다음블로그 이동

신천지 교리비교

[말씀묵상] 성경에 기록된 우상의 참뜻은 무엇인가?

세상의빛
댓글수582

[말씀묵상] 성경에 기록된 우상의 참뜻은 무엇인가?

 

 

우리는 종종 뉴스를 통해 절이나 신상 등에 불 질러 싸는 소식들을 접할 때가 있는데요
대부분 기독교인들이 우상숭배이기에 불지르거나 훼손했다고 합니다. 

정말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우상이 이런 우상일까요?

 

 

 


1. 지난해 10월 14일 개신교인 여성이 경기도 남양주 수진사 전각에 불을 질러 건물 일부가 전소됐다. 이 여성은 1월에도 수진사에 방화를 시도한 바 있다. 그는 평소에도 사찰 내 현수막에 돌을 던지는 등 법회를 방해해왔으며 사찰에 온 사람들을 상대로 선교행위를 벌이기도 했다. 지난 14일 1심 선고공판에서 자신을 전도사라고 소개한 그는 “하나님이 불을 지르라면 또 지를 것”이라며 자신의 범행을 뉘우치지 않았다.

2. 2016년 1월 7일에는 60대 개신교인 남성이 “절도 성당도 미신이고 우상숭배이기에 불을 질러야 한다”며 경상북도 김천 개운사의 불상과 불당을 파괴하고, 만류하는 스님에게 ‘마귀’라고 불렀다. 절에 난입하기에 앞서서는 인근에 있는 김천시 천주교 황금성당에 들어가 성모마리아상을 돌로 쳐부수기도 했다.

3. 1998년 6월 26일에는 한 개신교인이 제주 원명선원 대웅전에 난입해 삼존불과 화강암으로 제작한 불상 1000개 중 750여구를 훼손했다. 이 사고로 불상들의 목이 잘려나가는 등의 손상을 입었다. 그로부터 21년의 세월이 흐른 후 제주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인 이상구 목사와 임원들이 원명선원을 방문해 공식 사과했다. 

출처 천지일보(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51485)

 

 


호세아 4장 6절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한다고 하셨습니다.
왜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일들로 인해 하나님을 욕 보이게 되는 것일까요?
바로 성경의 뜻도 모르고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성경에서 말하는 우상의 참뜻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상, 거짓 목자의 연합‧조직체

거짓목자 말 믿는 게 우상숭배
"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 

 

다니엘 2장에서 바벨론 왕이 꿈을 꾼다. 금, 은, 놋, 철, 철과 진흙이 섞인 발을 가진 큰 신상 곧 우상이 나오는데 

뜨인돌이 나타나 이 우상의 발을 쳐서 부수고 우상을 친 그 돌은 태산을 이뤄 온 세계에 가득하게 된다고 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다니엘은 꿈을 해석하는데, 우상의 머리가 곧 바벨론 왕이라고 했다. 

이는 바벨론 왕을 중심으로 한 조직의 모습이 우상으로 표현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우상을 뜨인돌로 쳐서 부수고 영원한 나라를 세울 것을 예언하셨다. 

이는 예언으로 당시 온 세계를 주름잡았던 바벨론을 빙자해 말씀하셨다.

먼저 예언서 속 우상에 대해서 알아보자. 하박국 2장 18절에는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고 기록돼 있다. 

우상은 사람의 형상을 갖추고 있으나, 말도 못 하고, 움직일 수도 없는 그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물건에 불과하다. 

이처럼 거짓 스승과 거짓 목자도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 세운 자요, 겉모습은 목자 같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할 수 없기 때문에 우상으로 비유한 것이다. 이 거짓 목자의 말을 듣고 믿는 것은 

마치 우상에게 경배하는 행위와 같다.

2000년 전 초림 때 영적 우상의 실체는 당시 종교지도자들이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이었다. 이들은 유대교 종교세계를 주관한 머리와 같은 입장이며, 이들 밑에는 각각 다른 교리를 가진 에세네파, 헤롯당, 사두개파 등 교단들이 

연합해 한 몸을 이루고 있었다. 이들의 겉모습은 하나님의 목자 같아 보였으나 실제로는 요한복음 8장 44절 말씀처럼 

마귀가 함께하는 자들이었고, 마태복음 23장 말씀과 같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 예루살렘을 영적으로 사로잡고 마귀의 

거짓말로 예루살렘 선민의 영을 죽였다. 이들의 조직이 바로 영적인 우상과 바벨론이었다.

반면 예수님은 베드로전서 2장 4절에 보니 보배로운 산 돌이며, 마태복음 21장에서는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어버린다고 했다. 

즉 초림 때 뜨인 돌은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님은 심판의 말씀으로 서기관 바리새인이 우두머리가 된 우상과 같은 

거짓 목자들을 심판하셨다. 이렇게 다니엘 2장의 예언이 초림 때 이뤄진 것을 살펴봤다.

재림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는 재림 때에 이뤄지는 내용을 아는 게 더 중요하다. 

주 재림 때 이뤄질 일을 기록한 마태복음 24장 15절 말씀에 보면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을 보거든 

다니엘서를 읽는 자는 깨닫고 산으로 도망하라고 한다. 

멸망의 가증한 것, 곧 우상은 재림 때에도 출현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우상의 실체를 계시록에서 살펴보자. 계시록 17장의 음녀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을 타고 있으니, 음녀가 주관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 음녀의 이마에 큰 바벨론이라고 기록돼 있다. 이는 재림 때 출현하는 이 음녀가 영적 바벨론며 그 음녀가 앉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바벨론의 조직체라는 것이다. 그 실체는 누구일까.

계시록 13장에 보니 일곱 머리와 열뿔 가진 짐승이 하늘 장막에 들어와 땅에서 올라온 짐승과 함께 성도들의 

이마와 오른손에 표를 하고 우상을 섬기게 한다고 했으니, 오늘날 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에 들어와서 

이마와 오른손에 표하는 것을 보면 바로 이들이 계시록 17장에 연결돼 있는 바벨론 거짓 목자이며, 

다니엘 2장의 우상의 실체이다.

이들은 계시록 18장에서 그 음행의 포도주 곧 비진리 주석으로 만국을 미혹했다. 

마지막 때에도 온 세계는 바벨론이라고 하는 거짓 목자들에게 사로잡히게 된다. 

이때 계시록 12장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로 싸워 이기는 이긴 자가 출현하게 되고, 

예수님께서는 계시록 2장 17절의 약속대로 이기는 자에게 흰 돌 곧 심판의 말씀을 주신다.

그러므로 초림 때 예수님께서 영적 우상의 조직인 서기관 바리새인을 말씀의 돌로 심판해 새로운 나라를 창조한 것 

같이, 계시록이 성취되는 재림 때도 흰 돌을 받은 이긴 자가 뜨인 돌이 돼 영적 바벨론인 음녀와 그의 탄 바 일곱 머리와 

열뿔 가진 짐승이라는 우상의 조직체를 부수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를 창조하게 된다. 

이 나라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 않는 영원한 나라이다.

 

 

 

 

 

 

"
바벨론을 비롯한 육적인 국가들

유럽 통합 대통령이 적그리스도

"

 

◆ 기성교단 순복음교단 A목사 ◆ 

순금 머리는 바로 역사상 바벨론 나라를 말하는데, 은의 가슴은 바로 메데와 바사를 , 동은 그리스의 알렉산더 대왕을 

말한다. 이 철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로마가 일어나서 천하를 통치해버리고 마는 것이다. 두 다리에서 열 발가락이 

그대로 연결됐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동서 로마의 제국에서 앞으로 열 나라가 통합될 것을 말한 것이다.

어느 날 어느 시에 신문을 듣든지(읽든지), 라디오를 듣든지 TV를 틀어볼 때 ‘이제 구라파(유럽)는 통합됐다’ 

‘통합 구라파(유럽)의 총통, 대통령을 선출했다’ 라고 하거들랑(하는 보도를 들으면), 그 대통령이 적 그리스도인 줄을 

알게 되시기를 바란다. 그 적그리스도가 일어나면 우리 교회는, 예수 믿는 사람들은 ‘퉁’ 가는 겁니다. 

성신 바람 타고 올라간다. 이제는 영원한 멸망밖에는 그들에는 없다. 

이 세계 역사를 파멸해버리고 영원한 그리스도의 나라를 세울 날이 우리 눈앞에 목전에 가까왔다.

 

출처 : 천지일보(https://bit.ly/2PNO6gz)

 

 

 

★신천지 말씀광장
wordsquare.shincheonji.kr

 

 

 

 

 

 

 

 

맨위로

https://blog.daum.net/qhkqhk1/2033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