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제주도의 늦가을 풍경이 아름답다.//5.16도로단풍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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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도의 늦가을 풍경이 아름답다.//5.16도로단풍터널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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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늦가을 풍경이 아름답다.

 

제주도에 12일간 업무 차 출장을 갔다가 서귀포로 넘어가는 길에

5.16도로를 달리다가 드라이버코스로 유명하다고 소문이 난 단풍나무 숲길을 달리면서 제주도의 늦가을 풍경을 담아보았지만 역시나 제주도는 천혜의 자연이 가져다주는 최고의 선물이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제주도는 요즘 어디를 가더라도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감귤 밭에는 감귤이 노랗게 익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지만 요즘은 조생종 감귤을 수확하면서 감귤 또한 맛이 가장 좋을 때이기도 하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제주도 서귀포에는 감귤이 노랗게 익어서 탐스럽게 보인다.

파란 하늘에 아름다운 풍경이다.

 

 

 

 

제주도에 출장을 갔다가 공항의 포토존에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ㅎㅎ

 

 

 

 

공항 주변으로는 야자수 나무가 우뚝하게 솟아 마치 동남아로 온 느낌이 들기도 하다.

 

 

 

 

제주도 공항에서 렌트카를 대여하고 서귀포로 가는 걸음에 단풍이 아름다운 5.16도로를 넘어가면서

단풍터널의 멋진 가을 풍경을 담아보지만 역시 한라산 자락의 단풍이 아름답기도 하다.

 

 

 

 

5.16도로의 성판악을 지나서 달리다가 차창밖으로 담아본 단풍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한라산 자락의 5.16도로는 단풍이 아름다운 길이기도 하다.

 

 

 

 

5.16도로의 굽이도는 코너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답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단풍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5.16도로의 단풍 터널을 달라다 보면 풍경이 아름다워서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할 것이다.

 

 

 

 

서귀포시에 도착을 하여 감귤박물관에서 담아본 풍경이다.

저 뒤로는 서귀포시 효돈동이 바라다 보이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는 감귤박물관 주변의 멋진 풍경이다.

 

 

 

 

감귤박물관 앞에는 감귤이 노랗게 익어서 탐스럽게 보인다.

 

 

 

 

조생종 감귤이 잘 익어서 보기만 하여도 맛나게 보인다.

요즘이 감귤의 맛이 좋을 때이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노랗게 잘익은 감귤이 탐스럽게 보인다.

 

 

 

 

 

감귤박물관 주변의 풍경이다.

 

 

 

 

저 뒤로는 한라산이 바라다 보이기도 하다.

 

 

 

 

호텔에서 바라본 서귀포시 신시가지의 풍경이다.

 

 

 

 

서귀포 신시가지의 풍경이다.

호텔의 고층에서 담아보았지만 저 뒤로는 바다가 바라다 보이면서 일몰이 시작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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