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제주도비행기결항 // 폭설이 내린 제주공항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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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도비행기결항 // 폭설이 내린 제주공항의 모습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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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비행기결항 // 

폭설이 내린 제주공항의 모습

 

제주도에 업무상으로 출장을 갔다가 강풍과 폭설로 인하여 제주도에서 이틀간이나 발이 묶여 고립되어 있었다.

제주도에는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 하늘 길이 이틀간 거의 모두 끊겼다. 제주를 찾는 사람도, 떠나고 싶은 이들도 발길을 돌리게 만든 폭설이 원망스럽기만 해도 천재지변에는 당할 길에 없었다. 8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부에 따르면 오후 3시 기준으로 국내선 도착 100편과 출발 93편 등 총 193편의 항공기가 모두 결항되었다고 말한다.

 

8일 오후 323분쯤은 진에어(LJ952)가 제주에서 김포 하늘 길로 날아올랐다. 진에어 항공기의 비행은 승객을 탑승시킨 첫 출발 항공기가 됐다. 하지만 모든 비행기는 모두다 예정 되로 이륙을 하겠지 하고 무작정 기다려보지만 오후에는 또다시 기상의 악화로 눈이 내렸다가를 반복하면서 활주로의 제설작업이 또다시 시작을 하면서 항공기는 계속해서 지연이 되기도 하였다. 물론 제주국제공항 지역은 급 변풍, 강풍, 대설 특보가 발효 중이다. 기온은 영하2도로 눈이 내린다. 제주공항 활주로는 계속해서 제설작업이 한창이다. 지난 6일부터 8일 오전 9시까지 공항 내에는 약6-7cm의 최고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폭설이 내린 제주공항의 모습이다.

 

 

 

 

제주도 공항에는 폭설과 강풍이 불어서 이착륙이 불가능한 상태다.

그래서 그런지 타지에서 제주도로 오는 비행기가 폭설과 강풍으로 인하여 착륙을 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제주공항에는 비행기가 꽉차 있어야 하는데 비행기라고는 몇 대 뿐이다. ㅎㅎ

 

 

 

 

 

폭설이 내린 제주도 공항에는 새하얀 눈이 온통 가득차 있기도 하다.

계속해서 눈이 내리니까 제설작업을 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기도 하다.

 

 

 

 

제주공항에는 눈이 많이 내려서 제설작업이 불가능한 상태다.

저 뒤에 바닷가에서 먹구름이 밀려오면서 눈이 낼렸다가를 반복하기도 하다.

 

 

 

 

 

상기의 사진을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눈이 엄청나게 내렸다.

 

 

 

 

제주공항 직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지만 많은 눈으로 인하여 제설작업이 역부족이다.

 

 

 

 

 

제주공항에는 제설차가 제설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이렇게 넓은 제주공항에

한꺼번에 제설작업을 하기란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ㅎㅎ

 

 

 

 

 

 제설차량이 열심히 작업을 하고는 있지만 힘든 상황이다.

 

 

 

 

 

먹구름이 밀려오면서 흐렸다가 맑았다가를 반복하기도 한다.

아래 사진과 같은 장소에서 불과 5분차이로 담은 사진이지만 판이하게 다르다. ㅎㅎ

 

 

 

 

 

바로 위에 사진과 같은 장소에서 5분 후에 담은 사진이지만 마치 기상의 변화에 따라서 또다시 많은 눈이 내리기도 하다.

마치 동남아처럼 변덕스러운 날씨이기도 하다. ㅎㅎ

 

 

 

 

 

활주로는 제설작업을 말끔하게 해놓았지만 잠시 후에는 또다시 눈이 내리기도 하다.

그래서 제설작업을 해놓으면 다시 눈이 내렸다가를 반복하면서 비행기는 이륙을 못하고

다시 제설작업을 반복하기도 하다.

 

 

 

 

 

제주공항에는 앞이 보이지를 않을정도로 많은 눈이 내린다.

변덕스러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강풍을 동반한 눈이 내렸다가 반복한다.

 

 

 

 

 

좌측의 바닥을 보면 눈이 얼마나 내렸는가를 알 수가 있기도 하다.

아마도 눈의 단면을 잘라놓은 두께가 상당하다.

 

 

 

 

 

공항에는 발이 묶인 승객들이 줄지어 문의를 하기도 해본다.

 

 

 

 

아시아나 항공에서 문자가 날라왔다.

대구행 비행기가 갈 수도 있으니 탑승수속을 하라는 안내 문자를 받고 일단 수속을 마치고 공항 검색대에서 검사를 마치고 공항 안으로 들어와서 또다시 무작정 기다려 본다. 하지만 지연이 되면서 기상의 악화로 눈이 내렸다가를 반복하면서 강풍과 함께 비행기가 이륙을 할 수가 없다는 안내방송이 실시간으로 계속 나오고 있었다.

 

 

 

 

 

제주도 공항에는 발묶인 승객들이 들어오지를 못해서 썰렁하기도 하다.

 

 

 

 

 

거의 결항이 되면서 아시아나 대구행 8174편  14:00시 항공기는 수속을 한다는 안내가 나오기도 하다.

그래서 탑승수속을 마치고 공항 검색대에서 검색을 하고 들어갔다.

그날(8일)은 하루종일 제주공항에서 4편만 이륙을 하기도 하였다.

그중에 내가 타고온 대구행 1편이 속한다. ㅋㅋ

 

 

 

 

 

 

아시아나 대구행 2시 비행기가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하여 또다시 지연이 되면서 14시 40분으로 간다는 것이

또다시 15:00시로 지연이 되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2시 비행기가 1시간이나 지연되어서 15:00시에 출발을 하기도 하였다. ㅎㅎ

 

 

 

 

 

 

대구행 비행기가 이륙하기 전에 진에어 김포로 가는 항공기 1대가 먼저 빨간 점선에 보이는 것처럼 이륙을 하였다.

그래서 활주로가 약간은 미끄럽지만 이륙을 강행하면서 먼저 1대가 이륙하였으니까 당근 대구행 비행기도 이륙을 하겠지 하면서 비행기 안에서 기다렸지만 많은 눈이 순식간에 또다시 내린다.

행여나 또 결항이나 될까하면서 마음조리고 있었는데 눈이 내리고 나서 다시 활주로 제설작업을 하고 대구행 비행기는 하늘로 날아갔다. 하지만 이륙을 하는 도중에 속도를 내어서 활주로를 달리는데 느낌이 이상하였다. 비행기가 이륙을 할 때는 시속 180km에 이륙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활주로를 달리는 와중에 비행기가 약간 미끄러지면서 비행기가 좌우측으로 흔들거리는 느낌이 순간 불안하게 만들었다. ㅎㅎ

 

 

 

 

드디어 아사아나항공 대구행 비행기는 기상의 악화로 하늘을 힘차게 날았다. ㅎㅎ

상공을 날으면서 아래로 내려다본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설경이 아름다운 제주도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비행기 창가에서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담아본 풍경이다.

스마트폰의 위력이 대단하다. ㅋㅋ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마치 솜사탕처럼 먹구름이 아름답기도 하다.

 

 

 

 

 

비행기 상공에서 내려다본 여수 석유화학단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비행기 상공에서 담아본 섬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비행기 상공에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비행기 상공에서 창밖으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비행기 상공에서 담아본 비닐하우스의 농촌 풍경이다.

 

 

 

 

 

비행기 상공에서 담아본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비행기 상공에서 담아본 이름모를 골프장의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기도 하다.

 

 

 

 

 

제주도와는 다르게 대구공항에 도착을 하여 담아본 대구공항의 모습이다.

이렇게 많은 비행기는 제주도로 날아가지를 못한다. ㅎㅎ

제주도 공항에는 폭설과 강풍으로 착륙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제주행 비행기는 날아가지를 못하니까 당근 대구로 날아오는 비행기가 없으니까 못올 수가 있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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