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붉은 수수모습과 흡사한 수수꽃다리, 꽃,효능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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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붉은 수수모습과 흡사한 수수꽃다리, 꽃,효능차,주.

신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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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중구 국체보상운동기념공원에 한국 원산지 향기가 진한 자주색 흰색 수수꽃다리가 만발하였습니다.

♣ 꽃말은 '우애' 입니다.

※ 라일락과 수수꽃다리는 다른종류입니다.

 

 

 

1. 수수꽃다리:

수수꽃다리는 북한이 원산지인 라일락이고 정향나무는 북한산 백운대가 원산지인 라일락입니다.

 

2. 수수꽃다리 명패:

흔히 라일락이라고 불리며 관상용으로 정원에 재배한다.

그러나 라일락은 본 분류군이 속한 수수꽃다리속 식물을 일반적으로 일컫는 이름이기는 하나 동유럽이 원산이며 북반구에서 널리 재배되는 Syringa vulgaris를 이른다.

 

3. 수수꽃다리 잎:

수수꽃다리는 라일락과 매우 비슷하나, 잎의 형태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

비교해 보세요!

 

4. 라일락 잎:

라일락은 잎이 폭에 비해서 긴 편인데, 수수꽃다리는 길이와 폭이 비슷하며, 라일락의 잎의 끝머리가 긴 점첨두인 반면 수수꽃다리는 잎의 끝머리가 짧은 점첨두인 점이 다르다.

 

5. 수수꽃다리:

수수꽃다리는 아름다운 나무 이름 뽑기 대회라도 한다면 금상은 떼어 놓은 당상이다. 수수꽃다리는 ‘꽃이 마치 수수 꽃처럼 피어 있다’라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6. 수수꽃다리:

수수꽃다리는 북한의 황해도 동북부와 평남 및 함남의 석회암지대에 걸쳐 자란다. 키 2~3미터의 자그마한 나무로 하트형의 잎이 마주보기로 달린다. 평소에는 눈에 잘 띄지 않다가 원뿔모양의 커다란 꽃대에 수많은 꽃이 피어 향기를 내뿜을 때, 비로소 사람들은 이 나무의 가치를 알게 된다.

 

7. 수수꽃다리:

수수꽃다리는 더위를 싫어하므로 주로 중북부지방에서 정원수로 흔히 심는다. 현재 한국에는 자생지가 없으며, 지금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수수꽃다리는 남북분단 이전에 북한에서 옮겨 심은 것이다. 수수꽃다리는 개회나무, 털개회나무 등 6~8종의 형제나무를 거느리고 있는데, 서로 너무 닮아서 이들이 누구인지를 찾아낸다는 것은 전문가가 아니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 꽃을 좋아한 옛사람들은 머리 아프게 따로 구분하지 않고 합쳐서 중국 이름을 그대로 받아들여 정향(丁香)이라 불렀다.

 

8. 수수꽃다리:

수수꽃다리는 이렇게 진가를 알아본 선비들이 정원에 조금씩 심고 가꾸어 왔다. 하지만 개화 초기에 들어서면서 라일락이라는 서양수수꽃다리(학명 Syringa vulgaris)의 강력한 도전을 받게 된다. 라일락이 일본에 1880년경에 들어왔다고 하니 우리나라에는 19세기 말이나 20세기 초에 수입 수수꽃다리가 들어온 것으로 짐작된다.

 

9. 수수꽃다리:

라일락은 향기가 조금 더 강하고 키가 약간 크게 자라는 것 외에 수수꽃다리보다 더 특별한 장점은 없다. 이 둘은 꽃이나 향기가 비슷하여 거의 구분이 안 된다. 그래도 쏟아지는 서양문물과 함께 들어왔다는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라일락은 수수꽃다리를 제치고 공원이나 학교의 정원수로 자리를 잡게 된다.

 

10. 수수꽃다리:

라일락은 유럽 사람들도 좋아하는 꽃이다. 수많은 원예품종이 있고, 보통 연보라색과 흰색을 기본으로 진한 보라색까지 다양하다. 5월 중순의 봄날, 라일락은 연보라색이나 하얀 빛깔의 작은 꽃들이 뭉게구름처럼 모여 핀다. 조금 멀리 떨어져 있어도 라일락 향기는 금방 코끝을 자극한다. 어둠이 내리면 향기는 더욱 강해진다. 공원 벤치에 앉아 사랑의 밀어를 나누는 젊은 연인들에게 친숙한 꽃이고, 바로 그들의 향기다. 영어권에서는 라일락(lilac)이라 부르며 프랑스에서는 리라(lilas)라고 한다.

 

11. 수수꽃다리:

라일락의 원예품종 중에 우리를 우울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있다. 1947년 미 군정청에 근무하던 엘윈 M. 미더는 북한산에서 우리 토종식물인 털개회나무 씨앗을 받아 본국으로 가져갔다. 이후 싹을 틔워 ‘미스킴라일락’이라 이름 짓고 개량하여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시장에 퍼져나갔다. 유럽 라일락에 비해 키가 작고 가지 뻗음이 일정하여 모양 만들기가 쉽고, 향기가 짙어 더 멀리 퍼져 나가는 우량품종이 된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것을 역수입해다 심는 실정이다. 종자확보 전쟁에서 한발 늦은 우리가 타산지석으로 삼을 만하다.

 

12. 수수꽃다리:

오래전부터 향료와 약재로 널리 알려진 정향(丁香)이 또 있다. 이는 우리나라의 정향이 아닌 늘푸른나무로 열대의 몰루카 제도가 원산인 다른 나무다. 이 나무는 꽃봉오리가 피기 전에 채취한 후 말려서 쓰며, 증류(蒸溜)하여 얻어지는 정향유는 화장품이나 약품의 향료 등으로 쓰임새가 넓다.

 

22. 흰수수꽃다리:

 

32. 라일락:

라일락은 수수꽃다리보다 조금 늦게 잎이 나온후 꽃이핍니다.

 

 

 

*수수꽃다리

분류 : 현화식물문 > 목련강 > 현삼목 > 물푸레나무과 > 수수꽃다리속

학명 : Syringa oblata var. dilatata

꽃말 : 우애

국내분포 : 황해, 평안남도, 함경남도

해외분포 : 중국 동북부

꽃색 : 자주색

개화기 : 4월,5월

원산지 : 한국

수수꽃다리는 북한이 원산지인 라일락이고 정향나무는 북한산 백운대가 원산지인 라일락입니다.

흔히 라일락이라고 불리며 관상용으로 정원에 재배한다. 그러나 라일락은 본 분류군이 속한 수수꽃다리속 식물을 일반적으로 일컫는 이름이기는 하나 동유럽이 원산이며 북반구에서 널리 재배되는 Syringa vulgaris를 이른다. 수수꽃다리는 라일락과 매우 비슷하나, 잎의 형태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 라일락은 잎이 폭에 비해서 긴 편인데, 수수꽃다리는 길이와 폭이 비슷하며, 라일락의 잎의 끝머리가 긴 점첨두인 반면 수수꽃다리는 잎의 끝머리가 짧은 점첨두인 점이 다르다(Flora of Korea Editorial Committee, 2007).

수수꽃다리는 아름다운 나무 이름 뽑기 대회라도 한다면 금상은 떼어 놓은 당상이다. 수수꽃다리는 ‘꽃이 마치 수수 꽃처럼 피어 있다’라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수수꽃다리는 북한의 황해도 동북부와 평남 및 함남의 석회암지대에 걸쳐 자란다. 키 2~3미터의 자그마한 나무로 하트형의 잎이 마주보기로 달린다. 평소에는 눈에 잘 띄지 않다가 원뿔모양의 커다란 꽃대에 수많은 꽃이 피어 향기를 내뿜을 때, 비로소 사람들은 이 나무의 가치를 알게 된다.
수수꽃다리는 더위를 싫어하므로 주로 중북부지방에서 정원수로 흔히 심는다. 현재 한국에는 자생지가 없으며, 지금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수수꽃다리는 남북분단 이전에 북한에서 옮겨 심은 것이다. 수수꽃다리는 개회나무, 털개회나무 등 6~8종의 형제나무를 거느리고 있는데, 서로 너무 닮아서 이들이 누구인지를 찾아낸다는 것은 전문가가 아니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 꽃을 좋아한 옛사람들은 머리 아프게 따로 구분하지 않고 합쳐서 중국 이름을 그대로 받아들여 정향(丁香)이라 불렀다.
《속동문선(續東文選)》1) 에 실린 남효온의 〈금강산 유람기〉에는 “정향 꽃 꺾어 말안장에 꽂고 그 향내를 맡으며 면암을 지나 30리를 갔다”라는 구절이 나온다. 《산림경제》 〈양화(養花)〉 편에는 “2월이나 10월에 여러 줄기가 한데 어울려 난 포기에서 포기가름을 하여 옮겨 심으면 곧 산다. 4월에 꽃이 피면 향기가 온 집 안에 진동한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또 《화암수록》 〈화목구등품〉의 7품에는 “정향(庭香)은 유우(幽友), 혹은 정향이라 한다. 홍백 두 가지가 있는데, 꽃이 피면 향취가 온 뜰에 가득하다”라고 했다.
수수꽃다리는 이렇게 진가를 알아본 선비들이 정원에 조금씩 심고 가꾸어 왔다. 하지만 개화 초기에 들어서면서 라일락이라는 서양수수꽃다리(학명 Syringa vulgaris)의 강력한 도전을 받게 된다. 라일락이 일본에 1880년경에 들어왔다고 하니 우리나라에는 19세기 말이나 20세기 초에 수입 수수꽃다리가 들어온 것으로 짐작된다.
라일락은 향기가 조금 더 강하고 키가 약간 크게 자라는 것 외에 수수꽃다리보다 더 특별한 장점은 없다. 이 둘은 꽃이나 향기가 비슷하여 거의 구분이 안 된다. 그래도 쏟아지는 서양문물과 함께 들어왔다는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라일락은 수수꽃다리를 제치고 공원이나 학교의 정원수로 자리를 잡게 된다.
라일락은 유럽 사람들도 좋아하는 꽃이다. 수많은 원예품종이 있고, 보통 연보라색과 흰색을 기본으로 진한 보라색까지 다양하다. 5월 중순의 봄날, 라일락은 연보라색이나 하얀 빛깔의 작은 꽃들이 뭉게구름처럼 모여 핀다. 조금 멀리 떨어져 있어도 라일락 향기는 금방 코끝을 자극한다. 어둠이 내리면 향기는 더욱 강해진다. 공원 벤치에 앉아 사랑의 밀어를 나누는 젊은 연인들에게 친숙한 꽃이고, 바로 그들의 향기다. 영어권에서는 라일락(lilac)이라 부르며 프랑스에서는 리라(lilas)라고 한다.
라일락의 원예품종 중에 우리를 우울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있다. 1947년 미 군정청에 근무하던 엘윈 M. 미더는 북한산에서 우리 토종식물인 털개회나무 씨앗을 받아 본국으로 가져갔다. 이후 싹을 틔워 ‘미스킴라일락’이라 이름 짓고 개량하여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시장에 퍼져나갔다. 유럽 라일락에 비해 키가 작고 가지 뻗음이 일정하여 모양 만들기가 쉽고, 향기가 짙어 더 멀리 퍼져 나가는 우량품종이 된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것을 역수입해다 심는 실정이다. 종자확보 전쟁에서 한발 늦은 우리가 타산지석으로 삼을 만하다.
오래전부터 향료와 약재로 널리 알려진 정향(丁香)이 또 있다. 이는 우리나라의 정향이 아닌 늘푸른나무로 열대의 몰루카 제도가 원산인 다른 나무다. 이 나무는 꽃봉오리가 피기 전에 채취한 후 말려서 쓰며, 증류(蒸溜)하여 얻어지는 정향유는 화장품이나 약품의 향료 등으로 쓰임새가 넓다.

 

 

*정향나무(라일락)의효능

라일락을 지금은 정향나무,개회나무,수수꽃다리, 등으로 분류하지만 예전에는 통틀어 수수꽃다리 라고 불렸다.

꽃이 수수처럼 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물푸레나무과(―科 Oleaceae) 수수꽃다리속(―屬 Syringa)의 식물.

수수꽃다리속에는 약 30종(種)이 있는데 그중 몇몇 종은 뜰에심는 관목 또는 작은 교목들로서 봄에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유럽 동부와 아시아 온대지역이 원산지이다.

짙은 녹색을 띠는 잎들이 커다란 원추(圓錐)꽃차례로 피는 화려한 꽃의 매력을 더해 준다.

열매는 가죽질로 된 삭과(?果).

키는 약 1.5m이며 잎은 아원형(亞圓形) 또는 넓은 난형으로 마주나는데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표면에 털이 있다.

꽃은 5월에 원추(圓錐)꽃차례로 묵은 가지에 핀다.

꽃잎은 자주색으로 통 모양이고 길이는 7~8㎜이다.

삭과(?果)는 끝이 둔하며 9월에 익는다.

꽃이 아름답고 향기가 좋아 정원수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향료를 추출한다.

밀원식물로도 그 가치가 크고, 수피(樹皮)는 쓴맛이 있어 건위제로 쓰인다.

한국에는 같은 종(種) 내에 흰꽃이 피는 흰정향나무(for.lactea), 털이 많은 털개회나무(S. velutina), 울릉도에 나는 섬개회나무(var. venosa) 등이 있으며, 같은 수수꽃다리속(─屬 Syringa)에 꽃개회나무(S.wolfi)·수수꽃다리(S.dilatata)·개회나(S.reticulata var. mandshurica) 등이 있다. 

맛은 맵고 따뜻하다. 약리 작용으로는 : 위산 분비 촉진작용, 진통작용, 항경련작용, 항염증 작용, 항균작용, 항산화작용도 입증되었다.

물푸레나무과 낙엽활엽관목인 정향나무는 산기슭에서 볼 수 있는데, 가지는 회갈색이고 높이는 3m 내외이다.

잎은 넓은 난형 또는 아원형으로 마주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잎뒷면의 맥 위에는 털이 빽빽이 난다. 꽃은 자주색으로서 5월에 묵은 가지에서 원추화서로 달리며, 열매는 삭과로서 끝이 둔한 타원형이고 9월경에 성숙한다.

정향나무는 꽃향기가 좋아서 정원수, 향료의 원료로 이용하며, 성질은 따뜻하고(溫) 맛은 매우며(辛) 독이 없다.

정향나무는 한방 및 민간에서 뿌리, 수피 등을 비롯한 수목(樹木) 대부분을 약재로 사용하는데, 꽃은 정향(丁香)이라 하여 9월부터 다음해 3월 사이에, 과실은 모정향(母丁香)이라하여 성숙될 때쯤 따서 햇볕에 말린 것을 비위를 따뜻하게 하고 곽란, 신기(腎氣-성교할 때의 남자의 정력), 분돈기(奔豚氣-배꼽 아래에서 움직이는 기)와 냉기로 배가 아프고 음낭이 아픈 것을 낫게 다. 

성기능을 높이고 허리와 무릎을 덥게 하며 반위증(번위증-음식을 먹으면 구역질이 심하게 나며 먹은 것을 토해 내는 위병)을 낫게 하고 술독과 풍독을 없애며 여러 가지 종기를 낫게 한다. 

치감(齒疳-잇몸이 곪기어 썩는 병)을 낫게 하며, 과실은 수태음과 족양명, 소음경 등의 경맥을 좋게 하는 약재에 사용된다. 

정향은 애역(?逆-딸꾹질),구토, 사리(瀉痢-설사), 심복냉통(心腹冷痛), 현벽(?癖-배꼽 양쪽 옆이나 옆구리에 막대기 또는 덩어리 모양으로 뭉쳐진 것이 만져지며 가끔 통증이 있는 병), 정기(正氣-생명의 원기), 선질(癬疾), 풍열종독(風熱腫毒)를 치료하고, 수피는 수양성 하리(下痢-이질, 똥에 곱이 섞여 나오면서 뒤가 잦고 당기는 병), 치통, 그리고 나무가지는 일절의 냉기, 심복창만(心腹脹滿), 오심(惡心-가슴이 달아 오름), 수곡불화(水穀不化-음식이 소화되지 않음) 등을 치료한다.

과실은 폭심기통(暴心氣痛-난폭한 마음과 기운이 고르게 돌지 못하고 한 곳에 머물러서 생기는 병), 위한구역(胃寒嘔逆-위가냉하여 속이 메스꺼워 토하고 싶은 느낌), 풍냉(風冷) 치통, 아선(牙宣-잇몸이 붓고 상해서 피가 나는 병증), 구취, 부인 음냉(陰冷-음부가 차진 것), 소아 산기(疝氣-생식기와 고환이 붓고 아픈 병증)를, 그리고 정향유는 위한통창(胃寒痛脹-위가 붓고 복부가 아픈증상), 마비(麻?), 산통, 구취, 치통 등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유용한 식물자원이다.

개회나무, 라일락, 정향나무, 리라꽃나무 라고 하는 이나무는 봄철 가장 향기가 좋은 꽃나무의 이름은 나라마다 달리 불리는데,영어권의 명칭은 라일락이고,  중국식 표현법은 정향나무, 불란서식으로는 리라꽃나무이다.

우리 나라의 명칭은 수수꽃다리인데, 이것은 수수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개회나무가 처음 꽃봉오리를 낼 때, 꽃봉오리가 뭉쳐진 모양새가 마치 붉은 수수의 모습과 흡사해서 수수꽃다리라고 부른 것이다.  

 

*라일락 꽃차의 맛과 복용법

달콤한 향기에 취하지만 뒷맛이 쓰다.

만드는 법 : 라일락꽃 봉오리에서 꽃을 하나씩 뽑아 낸다.

그늘에서 말리는데, 이때 색깔이 약간 잘변해도 괜찮다.

밀폐용기에 담아 잘 보관한다.

라일락꽃 1/3티스푼을 찻잔에 넣고 끓는 물을 부어 우려내어 마신다.

쓰기 때문에 오래 우리지 말고 바로바로 마신다.

 

*라일락꽃 주

효능 : 유럽 동남부, 발칸반도가 원산지인 라일락은 구미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일제때 도래되었으며 처음에는 자정향(紫丁香)이라고 불리다가 근래에는 라일락으로 많이 통한다.

한냉한 기후를 좋아하므로 우리나라 중부지방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다.

낙엽 활엽의 저목으로 높이는 5m정도이며 4~6월에 엷은 색깔의 작은 꽃이 핀다. 품종도 흰색, 빨강, 청색 등이 있으며 겹으로 피는 꽃도있다. 꽃은 높은 향기가 있다. 

향기와 쓴맛은 건위, 정장에 좋으며, 식욕을 증진케 하고 피로를 회복시켜 준다. 그 밖에 강장, 진정에도 효과가 있다.

만드는 법 : [재료]라일락꽃 100g, 설탕 30g, 소주 0.9리터,

활짝 핀 라일락꽃을 줄기째 자르고 물에 담갔다가 건져내어 꽃송이를 조용히 흔들어 물을 뿌린다음 바람결에 말린다.

꽃을 작게 잘라 병에 담아서 설탕과 소주를 부은후 밀봉한 다음 서늘한곳에 보관한다. 

꽃은 1개월 이내에 건져내는데 작은 꽃송이는 조금 남기는 것이 좋다.

다시 밀봉하여 1개월 이상 숙성시켜 마시도록 한다.

특유한 향기와 어느정도 쓴맛이 나는 엷은 물엿 색깔의 술이 된다.

스트레이트가 좋으며 마실 때 꽃을 2~3송이 컵에 넣어서 마신다.

칵테일해도 좋으며 홍차 등에 한방울 떨어뜨려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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