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행] 도면만 있으면 탱크도 만든다는 북성로 기술예술융합소 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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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기자/중구 블로그 기자

[대구여행] 도면만 있으면 탱크도 만든다는 북성로 기술예술융합소 모루.

신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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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만 있으면 탱크도 만든다고 할 만큼 제조기술이 뛰어났던 북성로.

이곳은 일제강점기에 형성, 한국전쟁기를 지나면서 부족한 물자에도 불구하고 임기응변에 강한 기술력을 지닌 공간으로 형성된 북성로 기술융합소 모루를 소개합니다.

 

 

 

1. 북성로 기술예술융합소 모루

위치 : 대구 중구 서성로16길 92-1 (우)41918 지번대안동 3-1

전화 : 053-252-8640

오픈 : 화~일요일 10:00~18:00

휴무 : 월요일, 명절 등 공휴일

홈페이지 : www.instagram.com/manufuture_bukseongro

 

2. 북성로기술예술융합소 '모루'는 북성로 기술장인들의 기술과 예술가들의 협업, 기술 전승 등을 통해 북성로 기술자산과 기술생태계를 지속 발전시킨 곳입니다.

 

3. 모루(anvil) 란?

모루(앤빌)는 우리가 어릴때 대장간에서 보던 쇠받침대 입니다. 

어떤 금속재료를 쇠망치로 두들겨 원하는 형태로 만들고자 할 때 그 금속을 올려놓는 쇠받침대 입니다.

한쪽 끝에 튀어나온 원뿔형 부리는 굽은 금속을 망치로 두드릴 때 사용합니다.

앤빌커터나 끌과 같은 도구를 사용할 때는 모루면에 정사각형으로 구멍이 뚫린 연장삽입구멍에 절삭날을 위로 해 끼워놓습니다.

 

4. 모루 마당에는 바이 북성로 라는 이기철씨 작품 대형 스패너가 있습니다.

기계공구상 및 기술자들의 거리인 븍성로는 대구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내노라하는 기계, 공구 전문가들이 밀집한 곳입니다.

대구 지도와 중구 북성로의 형상을 기술자의 스패너로 지지하는 본 작업을 통해 이 북성로인 들의 땀과 노력을 기리고 그 에너지를 표현해 내고자 한 작품입니다.

 

5. 앞마당에 전시된 조양발동기는 메이드인 북성로를 상징하는 제품으로 조양철공소에서 개발한 수직형 발동기입니다.

전세계의 발동기는 대부분 가로형 이지만 조양철공소에서 수직형을 개발하면서 조양식 이란 타이틀을 달기도 했습니다.

본 발동기는 1984년 제작된 제품으로 경주의 한 고물상에서 발견되어 수집되었습니다.

 

6. 1층 현관에 있는 참기름 짜는 기계는 1960년대 수창동에 소재한 이조철공소에서 주물을 부어 만든 기계로 당시 참기름 기계류를 제패한 전설적인 제품입니다.

 

7. 1층복도에 있는 남용재, 이규화씨 작품 부활은 한 손에는 용접기 다른 손에는 용접 마스크를 들고 있는 청년 기술자의 형상을 표현했습니다.

레이져 커팅한 프레임에 작업 중 발생하는 자투리 철판을 절곡, 용접해 부활 팀 기술자들의 기술력과 무궁무진한 청년들의 가능성을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8. 1층 복도에 있는 방명록에 인적사항 기록과 발열체크, 손소독 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

 

9. 1층전시관 장인의 방입니다.

북성로 기술장인의 작업공간과 소장품을 재현한 전시관입니다. 

 

10. 1층 우측에 마련된 장인의 방 함석공작 기술장인 이득영의 이야기와 소장품 전시및 작업공간을 재현한 전시관입니다.

함석기술인의 방 두드리는 사람, 이득영방입니다.

함석집은 항상 구둣방처럼 두드려야 합니다.

요술방망이 두들기는 소리만 나면 귀신 같이 손님이 찾아옵니다.

   

11. 이득영씨는 기술경력 60년이넘는 함석공입니다.

함석이란 아연을 입힌 강철판으로, 지붕을이거나 홈통재료 등 건축재료로 많이 쓰이며, 양동이 대야를 만드는데도 쓰입니다.

함석 기술은 함석판을 자르고 접고 이어서 각종 물건을 만드는 일로 옛날에는 함석공을 브리끼어, 땡쟁이라고도 했습니다.

 

12. 왼쪽에 수동전단기는 영어로 샤링기라고합니다.

얇은 금속판을 절단하는데 사용하는 기계입니다.

보통 윗날과 아랬날이 맞물리면서 그 전단 작용으로 금속판을 직선이나 곡선으로 절단 합니다.

오른 쪽에 수동 절곡기는 함석판을 접을 때사용하는 기계입니다.

1960년대 초에 아버지와 함께 직접만들어 쓰던 것이랍니다.

  

13. 애장품 수동롤라는 일제강정기 일본에서 만든 것으로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았답니다.

기계가 잘 나오지 않던 시절 국산과는 달리 힘아리가 있어서 제 몫을 톡톡히 합니다.

손잡이를 돌려서 수동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지금도 사용합니다.

  

14. 기억의 저장고 가다묶음은 함석작업에서 함석판에 물건의 실제 크기대로 전개도를 그리는 작업을 현도라고 합니다.

 

15. 빠따는 함석을 올려놓고 손잡이를 올렸다 내리는 힘으로 함석을 접는 도구입니다.

아버지가 만들어 쓰는 것을 원리도 모르고  쓰다가 원리를 터득한 후 직접 제작해 팔기도 했답니다.

 

16. 효시키는 아시아의 보편적인 전통악기 중 박자를 알려주는 박모양을 닮은 도구입니다.

보통 함석상에서는 함석을 두드릴때 쓰는 각진 쇠방망이를 일컷습니다.

이 방망이를 두들겨 돈을 번다하여 요술방망이, 도깨비방망이라고 부릅니다. 

 

 

 

17. 여기는 2층에 있는 메이드인 북성로 전시관입니다.

 

18. 타임라인 북성로 인데요.

시간의 발자국 북성로의 형성과 변천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19. 근대공업의 탄생지 소개입니다.

북성로는 대구라는 도시위에 있습니다.

대구라는 도시의 조건속에서 발생한 곳이며 도시가 필요로하는 기술 이라는 프로그램의 근대적 형태를 수행해온 곳입니다.

 

20. 북성로 필름 코너입니다.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 등 북성로 관련 영상 상영이 됩니다.

 

21. 맵핑 북성로 코너입니다.

북성로의 공구상 및 공업소를 기록한 북성로 기술생태계지도입니다.

지도 뒤편에는 공구상에서 기증받은 공구를 볼 수 있다.

 

22. 메이드 인 북성로 코너입니다.

북성로 기술장인에게 기증받은 물건들과 워크숍으로 함께만든 물건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계속해서 제작품들이 채워질 예정입니다.

 

23. 여기는 메이커스팩토리 작업장입니다.

1층에 있는 팩토리 공간에서는 ‘손의 모험’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제작 및 기술워크숍이 진행되는 곳입니다.

 

24. 참여 프로그램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북성로 및 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기술자, 예술가,제작자들과 함께하는 기술 예술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1. 코-워킹 팩토리(공유작업장)

2. 북성로 메이커스(제작자 발굴 & 지원)

3. 북성로 브리꼴레르(기술전승 워크숍)

4. 세상의 모든 만들기(제작문화 워크숍)

◈워크숍 개설시, 모루 SNS로 공지

◈상시워크숍 진행및  단체워크숍 개설 희망시 방법은 전화 053-25-8640 번으로 문의바람니다.

 

25. 공유작업장 이용안내입니다.

이 작업공간은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열려있는 작업공간아자 교류의 공간 입니다.

사용신청 후 펙토리공간과 구비되어 있는 수공구, 전동공구를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단, 팩토리 자체 구비재료를 활용할 경우  일부 금액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용가능시간은 하루 2시간 이용이 원칙이나 협의 조정 가능합니다.

개장시간은 화~토요일  10:00~12:00, 13:00~18:00시입니다.

신청 방법은 인터넷 bit.ly/모로펙토리로 신청하세요.

전화는 053-252-8640번입니다.

자세한 공간이용 방법 및 신청 방법은 모루 블로그 참조(biog.naver.com/bukmoru) 바랍니다.

 

26. 공유공간에는 제작문화 서적, 각종 디자인 서적이 구비된 서가에 무료 와이파이 및 콘선트가 있는 공유작업장

프로그램 운영시간 외 상시 이용 가능합니다.

 

※ 네이버지도에 북성로 기술예술융합소 모루 표시해주세요.

 

 

 

 

*북성로 기술예술융합소 모루(2018.6.27.)

위치 : 대구 중구 서성로16길 92-1 (우)41918 지번대안동 3-1

전화 : 053-252-8640

오픈 : 화~일요일 10:00~18:00

휴무 : 월요일, 명절 등 공휴일

홈페이지 : www.instagram.com/manufuture_bukseongro

 

★ 참여 프로그램 안내

북성로 및 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기술자, 예술가,제작자들과 함께하는 기술(예술 체험 프로그램)

1. 코-워킹 팩토리(공유작업장)

2. 북성로 메이커스(제작자 발굴&지원)

3. 북성로 브리꼴레르(기술전승 워크숍)

4. 세상의 모든 만들기(제작문화 워크숍)

◈워크숍 개설시, 모루 SNS로 공지

◈상시워크숍 진행및  단체워크숍 개설 희망시 방법 및 전화 문의바람(053-25-8640)

 

▲공유작업장 이용안내

▼작업공간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열려있는 작업공간아자 교류의 공간

사용신청 후 펙토리공간과 구비되어 있는 수공구, 전동공구를 무료로 이용 가능(단, 팩토리 자체 구비재료를 활용할 경우  일부 금액 청구할 수 있슴) 

◐이용가능시간 

(하루 2시간 이용이 원칙이나 협의 조정 가능)

화~토요일  10:00~12:00, 13:00~18:00

◐신청 방법

인터넷 (bit.ly/모로펙토리 신청)

전화 (053-252-8640)

자세한 공간이용 방법 및 신청 방법은 모루

블로그 참조(biog.naver.com/bukmoru) 

 

▼공유공간

제작문화 서적, 각종 디자인 서적이 구비된 서가 무료 와이파이 및 콘선트가 있는 공유작업장

프로그램 운영시간 외 상시 이용 가능

 

★전시

▼1층 - 장인의 방

북성로 기술장인의 작업공간과 소장품을 재현한 전시관 

※두드리는 사람 (이득영) 

기술경력 60년이 넘은 함석공작 기술장인 이득영의 이야기와 소장품 전시및 작업공간 재현

 

▼2층 - 메이드 인 북성로

※타임라인 북성로, 시간의 발자국 북성로의 형성과 변천 과정

※북성로 필름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 등 북성로 관련 영상 상영

※Mapping 북성로

북성로의 공구상 및 공업소를 기록한 북성로 기술생태계지도 ,지도 뒤편에는 공구상에서 기증받은 공구를 볼 수 있다.

※메이드 인 북성로

북성로 기술장인에게 기증받은 공구를 봉 수 있습니다. 

※메이드 인 북성로

북성로 기술장인에게 기증받은 물건들과 워크숍으로 함께만든 물건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계속해서 제작품들이 채워질 예정

※기획전시 

북성로를 기반으로 하는 작품 및 활동작가 기획전시

 

 

 

*대구 중구청이 야심차게 내놓은 북성로기술예술융합소 ‘모루’가 2018.6.27.문을 열었습니다.
2015-2017년까지 3년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북성로 일대에서 진행했던 ‘북성로 역사전통문화마을사업’의 거점입니다.
‘도면만 있으면 탱크도 만든다’고 할 만큼 제조기술이 뛰어났던 북성로 입니다.
이곳은 일제강점기에 형성, 한국전쟁기를 지나면서 부족한 물자에도 불구하고 임기응변에 강한 기술력을 지닌 공간으로 형성돼어 왔습니다.
북성로기술예술융합소 ‘모루’는 북성로 기술장인들의 기술과 예술가들의 협업, 기술 전승 등을 통해 북성로 기술자산과 기술생태계를 지속 발전시킵니다.
북성로 마을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기 위한 거점공간 마련을 위해 2015년 8월 폐가로 방치돼 있던 쪽방여관건물(대안동 3-1외 3필지) 매입을 시작으로 대지 280.1㎡ 연면적 263.96㎡ 지상 2층 규모로 조성했습니다.
이곳에는 북성로 기술장인의 작업 공간을 재현하고 북성로 기술생태계를 보여 줄 수 있는 물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개관기념으로 사라져가는 근대공구를 통해 현대에서 밀려난 근대 소목들의 작업도구를 다시 생각해 보는 ‘대패는 어디로’ 기획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층 팩토리 공간에서는 ‘손의 모험’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제작 및 기술워크숍이 진행됩니다.
북성로기술예술융합소 ‘모루’가 앞으로 북성로 기술생태계 복원 등 도시재생활동과 관광거점공간으로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모루(anvil)

어떤 금속재료를 쇠망치로 두들겨 원하는 형태로 만들고자 할 때 그 금속을 올려놓는 쇠받침대.

대장간의 모루는 보통 연철이지만 간혹 경화강으로 된 부드러운 작업면이 있는 주철 모루도 있다. 한쪽 끝에 튀어나온 원뿔형 부리는 굽은 금속을 망치로 두드릴 때 사용한다. 다른 쪽 끝에는 종종 직사각형 단면의 부리가 있다. 앤빌커터나 끌과 같은 도구를 사용할 때는 모루면에 정사각형으로 구멍이 뚫린 연장삽입구멍(holder)에 절삭날을 위로 해 끼워놓는다. 동력 해머를 사용할 경우 나무·돌·콘크리트 등으로 만든 튼튼한 토대 위에 육중한 받침대를 놓으며, 이 받침대로 모루를 받친다.

 

*by Bukseonro : 이기철 작품

기계공구상 및 기술자들의 거리인 븍성로는 대구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내노라하는 기계, 공구 전문가들이 밀집한 곳입니다.

대구 지도와 중구 북성로의 형상을 기술자의 스패너로 지지하는 본 작업을 통해 이 북성로인 들의 땀과 노력을 기리고 그 에너지를 표현해 내고자 한 작품입니다.

 

*조양발동기

메이드인 북성로를 상징하는 제품으로 조양철공소에서 개발한 수직형 발동기입니다.

전세계의 발동기는 대부분 가로형 이지만 조양철공소에서 수직형을 개발하면서 조양식 이란 타이틀을 달기도 했습니다.

1961년 농림부장관상, 1962년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본 발동기는 1984년 제작된 제품으로 경주의 한 고물상에서 발견되어 수집되었습니다.

 

*참기름 짜는 기계

1960년대 수창동에 소재한 이조철공소에서 주물을 부어 만든 기계로 당시 참기름 기계류를 제패한 전설적인 제품입니다.

 

*부활(POSSIBLE) : 남용재, 이규화 작품

한 손에는 용접기 다른 손에는 용접 마스크를 들고 있는 청년 기술자의 형상을 표현했습니다.

레이져 커팅한 프레임에 작업 중 발생하는 자투리 철판을 절곡, 용접해 부활 팀 기술자들의 기술력과 무궁무진한 청년들의 가능성을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장인의 방 함석공작 기술장인 이득영의 이야기와 소장품 전시및 작업공간을 재현한 전시관입니다.

함석기술인의 방 두드리는 사람, 이득영방입니다.

함석집은 항상 구둣방처럼 두드려야 합니다.

요술방망이 두들기는 소리만 나면 귀신 같이 손님이 찾아옵니다.

이득영씨는 기술경력 60년이넘는 함석공입니다.

함석이란 아연을 입힌 강철판으로, 지붕을이거나 홈통재료 등 건축재료로 많이 쓰이며, 양동이 대야를 만드는데도 쓰입니다.

함석 기술은 함석판을 자르고 접고 이어서 각종 물건을 만드는 일로 옛날에는 함석공을 브리끼어, 땡쟁이라고도 했습니다.

 

*수동전단기

영어로 샤링기라고합니다.

얇은 금속판을 절단하는데 사용하는 기계입니다.

보통 윗날과 아랬날이 맞물리면서 그 전단 작용으로 금속판을 직선이나 곡선으로 절단 합니다.

 

*수동 절곡기

함석판을 접을 때사용하는 기계입니다.

1960년대 초에 아버지와 함께직접만들어 쓰던 것입니다.

당시에는 물받이 제작을 많이 했기때문에 물받이 전용으로 만들었습니다.

손잡이를 위로 올려 접고 싶은 함석을 틈사이에 끼운 후 손잡이를 누르면 누르는 정도에 따라 접히는 각도가 달라집니다.

 

* 애장품 수동롤라

일제강정기 일본에서 만든 것으로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았답니다.

기계가 잘 나오지 않던 시절 국산과는 달리 힘아리가 있어서 제 몫을 톡톡히 합니다.

손잡이를 돌려서 수동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지금도 사용합니다.

 

* 빠따

함석을 올려놓고 손잡이를 올렸다 내리는 힘으로 함석을 접는 도구입니다.

아버지가 만들어 쓰는 것을 원리도 모르고  쓰다가 원리를 터득한 후 직접 제작해 팔기도 했습니다.

 

*효시키

아시아의 보편적인 전통악기 중 박자를 알려주는 박모양을 닮은 도구입니다.

보통 함석상에서는 함석을 두드릴때 쓰는 각진 쇠방망이를 일컷는다.

이 방망이를 두들겨 돈을 번다하여 요술방망이,도깨비방망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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