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벽이 된 직탕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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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빙벽이 된 직탕폭포

시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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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나이아가라라고 불리는 철원의 직탕폭포

강추위에 폭포 물이 얼어서 빙벽을 둘러놓은 듯한 풍경을 보여 준다.

폭포의 높이는 3m로 높지는 않으나 폭이 80여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넓은 폭포로 수량이 많을 때는 장관을 이룬다.

한탄강의 명소로 널리 알려저 찾는 사람이 많은 명소다.

 

 

전에 촬영 때 마다 눈에 거슬리던

폭포위의 콘크리트 다리가 철거되어 보이지 않아 좋다.

 

 

얼음 밑으로 흐르는 물소리가 꽤나 크게 들립니다.

 

직탕폭포 위쪽에 전에는 콘크리트 다리가 있어 자동차도 다녔었다.

폭포 아래에서도 이 다리가 보여서 눈에 거슬렸었는데 

이 콘크리트 다리를 걷어내고 현무암으로 다리를 새로 만들었다.

다리 상판과 받침 모두 가공하지 않은 자연석으로 만들었다.

그래선지 오래된 다리처럼 옛스러워 보인다.

다리의 위치도 위쪽으로 더 올라가서 만들어 폭포 아래에서 보이지 않고 

다리 모양도 옛스러워 이 다리 자체로도 하나의 관광 상품이 될만하다.

 

직탕폭포 윗 쪽 풍경

 

다리 아래쪽 풍경에

승일교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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