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도입법의원 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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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도입법의원 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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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과도입법의원 개원식

                       

 

                                     

                                                 남조선과도입법의원속기록 제2호

입법의원개원식
1) 시일 단기4천2백79년 12월 12일 12시
1) 처소 본원회의실
1) 출석의원(좌석번호순) 57명
黃鎭南 卓昌赫 申基彦 金鶴培 呂運弘 許珪
文武術 李鳳九 張子一 金志侃 張連松 河敬德
許侃龍 金乎 高昌一 金墩 邊成玉 鄭廣朝
金法麟 尹琦燮 吳夏英 鄭伊衡 金若水 李應辰
李順鐸 金奎植 元世勳 安在鴻 金朋濬 朴建雄
姜舜 辛義卿 黃信德 朴承浩 朴賢淑 嚴雨龍
張勉 文珍校 李琮根 柳來琬 崔鳴煥 金昌根
柳英根 李源生 柳鼎浩 金永奎 宋鍾玉 黃喆性
李南圭 黃保翌 尹錫龜 金局泰 河萬濮 愼重穆
李一雨 金光顯 金溶模
개원식절차
一) 사무총장 인사
一) 개회선언
一) 애국가 봉창
一) 혁명선열에 대한 묵념
一) 개회사
一) 선서문 낭독
(의원선서문에 서명날인 국기에 향하여 경례)
一) 남조선미주둔군사령관 하지중장의 메시지
一) 남조선미군정장관 러취소장의 메시지
一) 頌九之曲
一) 만세삼창
一) 개폐선언
一) 사무총장 인사(사무총장 全奎弘)
議員諸位 및 內賓諸位 지금부터 남조선과도입법의원개원식을 의장 金奎植박사 在남조선미주둔군사령장관 하지중장 및 재남조선 주둔군정장관대리 헬믹대장 미소공동위원회대표 브라운소장 출석하에 擧行하겠읍니다.
지금 의장 하지중장 헬믹대장 부라운소장이 입장 하시겠읍니다.
(하지중장 헬믹대장 부라운소장 입장)
(金奎植의장 의장석에 착석)
2) 개회선언
의장(金奎植)=지금 개회를 선언합니다. 잠간 말씀할 것은 여기 순서에 한가지 잘못된 것이 있읍니다. 그러나 제2, 제3, 제4를 변경해야 하겠읍니다. 제2에 애국가봉창, 제3에 국기에 향하여 경례, 제4에 革命先烈을 위하여 黙念……그러면 지금 다 일어서서 애국가를 합창하겠는데 거기에는 주로 재동국민학교 학생일동이 봉창하겠읍니다.
3) 애국가봉창
(일동 국기에 향하여 경례)
4) 혁명선열에 대한 묵념
(일동 착석, 국민학교 학생퇴장)
5) 개회사(金奎植 의장)
오늘 단기4천2백79년 12월 12일 12시 (삼개의 원만하다는 12의 수를 기억에 걸고) 한국의 유사이래 처음으로 되어진다고 할만한 이 입법의원이 성립되어 개원식을 함에 있어서는 그 의의가 막대한 것이요 작년 8월 15일이래 부분적으로라도 해방을 얻어 우리의 3천만 민족으로서는 전적으로 기쁜 감상을 가지면서도 앞으로 많은 기대가 있는 것이다. 이와같이 의의가 깊고 그 사명이 중대한 이 조선과도입법의원의 엄숙한 개막식에 昨日 본원준비회의의 결과로 본인이 의장으로 피선되어 今日부터 그 사명을 맡고 사회하게 된데 있어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말하면 萬萬不敢當이라 하겠고 본인자신으로서는 의원의 일석으로도 채우지 않겠다고 결심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여러가지 내외정세와 환경이라는 것보다도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출석하기를 勸하면서 자신은 불참가하기도 어려워서 각방면 동지의 의견과 심지어 객관적 정세에도 응하지 아니할 수 없으며 따라 의장의 자리에까지 앉게 되어 부득이 諸 의원의 의사에 복종하여 미력을 공하려 한다. 위에 말한 바와같이 이 입법의원은 명실상부한 과도입법의원인데도 초보적 과도입법의원인 것을 본원의 현재 의원으로서는 명확히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왜 그러냐 하면 이 초보적 입법의원의 사명은 최속한 기간내에 남북이 통일한 총선거식으로 피선된 확대된 입법의원을 산출하는 제2계단으로 들어가야 할 것이고 그 확대입법의원은 미소공동위원회의 斷續開會가 되면은 더욱 좋거니와 혹 어떠한 변환으로 급히 속개되지 아니 하더라도 最速한 기간내에 우리의 손으로 우리를 위한 우리의 임시정부를 산출하여 안으로는 완전자주독립의 국가를 건설해야 하며 우리의 주인인 한국 3천만 민중의 복리를 도모할 것이며 밖으로는 국제적 지위를 획득하여 동아 및 전세계평화와 행복을 위하여 모든 민주주의연합국과 협력매진할 것이다 본의원의 성능에 있어서 현금 정세의 관계로 재한미주둔사령장관 지배하에 있는 미군정청 제118호법령으로 시설되는 것이지마는 이 의원이 결코 미주둔군사령장관이나 미군정의 자문기관으로 행사할 것은 아니며 또 미군정을 연장시키기 위한 것도 아니다 오히려 말하자면 남에 있는 미군정이나 북에 있는 어떠한 군정이나 그 존재를 단축시키려는 것이다. 즉 말하자면 본원에서 여러가지 급속히 법안으로 제성할 것 중에는 지방으로부터 국민자치제를 실행케 할 것이요 군정청의 현재와 장래의 인사문제에 대하여 검토 제안한다는 것보다도 일절 행정권을 한인으로서 이양받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는 제일 至急한 우리의 민생문제에 있어서도 상당한 조처를 시키는데 노력할 것이요 우리는 우리의 땅에서 완전한 자격을 얻어 우리의 일은 우리의 손으로 하며 우리에게 대한 법령제정도 우리의 손으로 하고 우리의 운명을 우리로서 자정하는데 매진할 것이다.
단기 4천2백79년 12월 12일 12시
남조선과도입법의원장 金奎植  (박수)
6) 선서문낭독
의장(金奎植)=지금부터 선서식을 거행하겠는데 이 선서식의 절차는 이와 같습니다.
먼저 여러분에게 이 선서문을 낭독해 드리겠읍니다. 선서문을 낭독해드린 다음에는 일동이 다같이 기입해서 본인이 재차 한구절 한구절씩 낭독하는대로 같이 그것을 따라 말씀해 주십시요.
그러한 다음에 그대로 정립해서 국기에 향해서 최경례를 할 것입니다.
그것을 한 다음에는 여기 사무총장앞에 놓인 冊床으로 오셔서……各其 와서 서명날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다 알아들으셨읍니까
그러면 지금 선서문내용을 낭독해 드리겠읍니다.
선서문
선서 우리 독립국가가 가질 수 있는 모든 법규를 제정하여 국가의 기본조직을 확립하며 미주둔군당국과 화충공제하여 행정권의 이양을 받아 민족자주의 실을 거하며 정치의 쇄신과 경제의 재건으로써 민생문제를 해결하여 대중의 복리를 증진하며 선린우호의 외교정책을 수립하여 연합국의 항구적 평화책을 적극 지지하기에 정성과 용기와 지능을 다하여 협력분투하기를 우리의 국기를 향하여 삼가히 최경례를 함으로써 혁명선열과 3천만동포에게 선서함
단기 4천2백79년 12월 12일 정오 12시
남조선과도입법의원의장 金奎植 의원일동
의장(김규식)=그러면 이 선서문밑에 서명날인할 것이 올시다 그러면 지금 다 기입하시기를 바랍니다.
(의원일동기입)
(의원일동선서문복창)

의장(金奎植)=지금은 국기에 향하여 최경례를 하겠습니다.

(일동 국기에 향하여 경례)
의장(金奎植)=그러면 다 정좌하시고 여기서부터(우측좌석석을 가르킴) 앉으신 차례로 나와서 서명날인하시기 바랍니다.
지방대표들은 어느 지방대표라고 쓰십시요.
(의원순차로 서명날인)
의장(金奎植)=지금 서명을 다 마쳤읍니다 그러면 선서식은 이로 마칩니다 다음 절차로……
7) 남조선미주둔군사령장관하지중장메시지
의장(金奎植)=지금 하지중장의 메시지를 여러분이 들으심에 있어서 반드시 인식하셔야 할 것을 의장의 자격으로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이번에 이 남조선만이라도 이 입법의원이 이와같이 산출되게 하는데 있어서는 하지중장이 여기에 오셔서 미주둔사령장관의 책임으로 있는 중에 한국독립을 위하여 많이 노력하시는 가운데 이것으로 말미암아서라도 우리의 독립이 한걸음이라도 더빨리 촉진되고 하루라도 더 일찌기 되리라고 하는 祈念下에서 몇달동안 노력하신 결과로 오늘날 우리가 이 모임에 앉게 된 것을 여러분이 알어야 합니다. 지금 하지중장의 말씀이 계시겠읍니다.
(하지중장 등단 박수)
◊ 하지중장메시지
의장 金圭植 박사, 남조선과도입법의원 제위 南朝鮮 良民 여러분 이 입법의원 개원은 남조선에 있어 민주주의발전상 가장 중대한 단계요 조선자치촉성의 제일 큰 보조라고 본관은 생각합니다. 이 입법의원은 남조선민중의 유일한 공기요 이 기관을 통하여 남조선인민을 위한 인민의 자치력이 증강되리라고 본관은 굳게 믿고 있읍니다.
미소공동회의로 인하여 통일 조선의 임시정부가 수립될 때까지 이 의원의 의원여러분의 성실한 奉仕와 남조선민중의 전폭적 지지로 민주주의적 발전이 격증할 것입니다. 이 의원의 개원으로 조선민중은 처음으로 입법기관을 갖게 되며 거기에서 조선문제를 자유로 토의연구하며 민의에 의하여 사회적 경제적 향상책을 강구할 것입니다.
이 의원은 입법기관뿐만이 아니라 조선문제에 관한 민중의 희망과 여론이 반영될 공개논단이 될 것입니다. 피선 또는 임명을 받아 민중을 대표한 이 의원의 책임은 극히 중합니다.
그러나 이 임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다고 본관은 십분 자신을 가지고 있읍니다.
이 의원의 신성한 임무수행은 그리 용이한 일이 아니 올시다 제반문제를 강구할 때에 浪說 선전을 배제하고 사실을 파악하여야 하고 건의된 개선안을 통과시킴으로 국가장래의 차후로 미칠 영향이 어떠할가를 신중히 고려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그리고 엄정한 최종판단을 얻기 위하여는 한 문제에 관하여 타방면의 의견을 청취하여야 할 것입니다. 국가의 복리와 상반되는 정치적 이념이 있다면 이것을 단연 배격하고 민중의 행복을 위하여 한결같이 그 현안을 추진시킬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정당을 초월하여 정당적 행동을 피하고 국가의 복리에만 전심전력 하여야 합니다 참된 민주주의의 실천과 인민대표의 정부발전을 부단히 단속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관은 이 의원으로서 가급적 단시일내에 남조선에 거행될 보선과 각층 요직에 있는 관리 선거에 관한 법규와 기구를 설치하는 것이 제일 긴급한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본관의 음성을 듣는 여러분의 최고희망 이상의 민주주의적 발전이 있으리라고 예측합니다 지금은 남조선과도입법의원 개원식에 보내는 미국국무장관대리의 축사를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남조선과도입법의원 議員諸位에게 祝賀의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미국사람들로서도 조선국민이 이제 그들의 대표자들을 통하여 정치적 사회적 및 경제적 희망을 발표할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그 희망을 법률화할 수 있게 된 것을 동경하는 바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태평양방면연합군최고사령관 더글라스·맥아더원수의 축사를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리겠읍니다. 동원수는 조선으로서 가장 좋은 친구의 한 분이라고 볼 수가 있읍니다. 그 축하문은 이러합니다.
남조선 여러분의 입법의원이 새로 생기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본관은 이것을 민주적 자치과정에 있어 제일 진보된 보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 기관의 성공을 성심으로 축원합니다. (박수)
8) 남조선미군정장관 러취소장 메시지
의장(金奎植)=러취소장은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신병으로 동경에서 수술하고 치료 중에 있으므로 오늘 이 자리에 친히 참석하지 못 했으나 그 메시지를 보낸 것을 현재 군정장관대리 헬믹대장이 우리에게 전해주시겠는데 여러분이 이 메시지를 들을 때에 특별히 인식하실 것은 아마 이 입법의원을 남조선이라도 먼저 세우자고 하는 그 내용은 내가 잘 모르기는 하지만 그 양반이 하지중장께 건의하였는데 하지중장이 여기에 대해서 동의하셨다는 줄로 생각하고 있읍니다. 그러면 그 러취소장의 메시지를 헬믹대장이 읽어 주시겠읍니다.
(러-취군정장관대리 헬믹대장등단)
◊ 헬믹대장 메시지
의장, 고귀한 내빈제위, 남조선과도입법의원 및 선양한 국민 여러분!
본관은 조선과도입법의원 제1회 회의에 출석하게 된 것을 퍽 영광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이 순간이야말로 참으로 조선국민의 대표적 입법기관의 제1회 회의가 열리는 역사적 순간이 올시다. 본관은 이곳에서 진행되는 여러분의 회의가 현명한 진보적 법률제도를 전조선국민에게 齎來하도록 하여 주기를 진실로 희망하는 바입니다. 본관은 지금 동경에서 입원하고 계신 러취장군으로부터 입법기관과 조선국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멧세지를 전달하여 드립니다.
러취군정장관 메시지
본관은 이번 과도입법의원 제1회 회의에 제하여 몸소 출석하여 조선국민에게 경하의 말을 드리지 못하게 된 것을 심히 유감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본관이 출석하지 못하였다 하드라도 조선의 대표적 민주주의 입법의원이 드디어 실현화하고 조선국가의 운명을 작정할 기관이 조선국민의 수중에 들어가게 된데 대한 본관의 경하의 뜻에는 아무 다름이 없읍니다.
여러분의 수완에 기대하는 신뢰감의 중대성은 이는 얼마나 강조하여도 그침이 없는 바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회의에서 여러분의 장래자손의 생명과 행복에 영향이 미칠 여려가지 문제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입법의원을 조선국민의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복리를 위하여 전력을 다함은 여러분의 엄숙한 의무입니다.
이는 조선국민에 대한 본관의 확고한 신념을 실제적으로 성명하는 것입니다.
조선은 이제 悠久하고 燦爛한 역사상에 신기원을 만드는 장도에 오른 것입니다.
입법의원제위에게 공평과 정의와 자유의 토대위에서 貴國家를 재건하기 위하여 參劃할 기회가 열린 것으로 압니다.
여러분에게는 중대한 책임이 있읍니다.
여러분은 조선국민의 문제를 현명하게 처리하여 조선국민으로 하여금 世界民主主義國家列國間에 정당하고 명예스러운 지위를 점령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바이올시다. (박수)
의장(金奎植)=음악하기 전에 몇 군데서 축하치전이 온 것을 단속해 낭독해 드리겠읍니다.
사무총장(全奎弘)=지금 독촉국민회 홍성지부에서 축전이 도착하였읍니다.
이제 그 축전을 읽어 드리겠읍니다.
"입법의원개원의 성전을 축하하오며 아울러 자주독립을 단기간에 전취하도록 노력하여 주심을 바라나이다" 또 한장은 전라남도지사 徐珉濠氏에게서 온 것입니다.
"입법의원개원식을 3백만 도내관민을 대표하여 삼가히 축하함" 역시 전라남도내무국장 申徹均氏에게서 온 것입니다.
"우리 민족 기대밑에 열린 입법의원의 개원식을 마음껏 축하함 또 전라남도공보부장 梁會永氏에게서 온 것입니다.
3천만 겨레의 진정한 공론기관인 입법원개원식을 맞이하여 의원諸公의 건투를 마음껏 축하함" 이상입니다. (박수)
9) 頌九如之曲
(하오1시40분부터 同45분까지)
의장(金奎植)=본 의장이 특별히 본원을 대표해서 하지중장의 메시지와 러취소장의 메시지와 이 두메시지에 대해서 감사를 표시합니다.
국무원에서 온 메시지라든지 또 맥아더장군에게서 온 메시지에 대해서는 아마 우리가 이 정식개원식을 끝마친 다음에 여기 방청하는 손님과 여러분들이 다 출장하신 뒤에 과히 춥지 않은 듯하시면 이 자리에 단속해서 잠간 우리가 몇가지 사무처리회의를 하겠고 만일 여기에 앉은게 추우면 우리가 어제 모였던 제1회 회실로 잠간 옮겨앉아서 몇가지 사무를 처리하는 중에 아까 국무원에서 온 메시지의 致答이라든지 또 맥아더장군의 親翰이라든지 기타 각 방면에 致電할 문제라든지 그러한 것을 잠간 의론하겠읍니다.
그러면 그와 같이 여러분이 아시고 만세삼창으로 개원식을 마칩니다. 마친 다음에는 여기 斷續해서 잠간 회의를 하든지 제일회의실로 옮겨가 앉아서 회의를 하든지 그건 우리끼지 작정합시다.
10) 만세삼창
의장(金奎植)
지금 만세삼창에 있어서는 이와같이 부르고저 합니다.
입법의원 진전으로부터 남북통일과 완전독립 성취 만세!이것은 입법의원 진전으로부터를 한마디 남북통일과를 한마디 완전독립성취를 한마디 그리고 그것으로 만세를 삼창하겠읍니다. 이것은 과도입법의원이기 때문에 이 과도입법의원의 만세를 부를 필요는 없읍니다.
그러니까 입법의원진전으로서 남북통일과 완전독립성취만세! 그러면 다같이 일어서서……(일동기입 삼창함)
11) 폐회선언
의장(金奎植)=그러면 이에 폐회를 선언합니다.
오후 1시 50분 폐회

 

 

 

 

              *조선과도입법의원 해산(군정청 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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