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대장경판(海印寺大藏經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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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대장경판(海印寺大藏經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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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대장경판(海印寺大藏經板)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 고종 때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판각(板刻)한 대장경판.

국보 제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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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속기학연구소에서 의견을 제시하면,
해인사대장경판(海印寺大藏經板), 즉 고려재조대장경판(高麗再彫大藏經板)을 말하는데 고려 고종 때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판각한 대장경판으로 전국민이 알고 있지만
이 해인사대장경판은 강화에 대장도감 본사를 설치하고 분사로는 지금 알려진 곳이 분사남해대장도감(分司南海大藏都監)이다. 그리고 "강화도 선원사에서 대장경판을 판각했다" 이렇게 알고 있다. 
하지만 대장경판 준비기간이 1233년~1236년의 4년과 목판 서각인들이 1237~1248년까지 만 12년 동안 판각해 1233년~1248년까지 16년간에 걸쳐 완성을 한다. 그런데 강화 선원사는 1245년에 개원했는데 이 시점은 해인사고려재조대장경판이 90퍼센트 판각한 때로 강화 대장도감에서 판각했다는 것은 사실과는 거리가 먼 단서가 된다.
또 하나는 해인사대장경판을 보면 마구리와 금속 장석, 못에서 각기 다른 형태를 보여 분사남해대장도감 판각은 공통적으로 인정을 하면서 마구리를 통해 분사남해대장도감 이외에 해인사 부근 등 최소한 여섯 군데에서 판각한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다.
결론은 "강화도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것이 아니라 본사를 설치하고, 분사남해대장도감과 기타 여러곳에서 판각을 하였다"라고 본다. 대장경판의 크기는 가로 70cm내외, 세로 24cm내외이고 두께는 2.6cm에서 4cm이다. 무게는 3kg~4kg. 1면에 대략 300자.

경판에 사용한 나무는 대부분 시편수대비점유율 산벚나무류 62%, 돌배나무류 13%, 자작나무류 8%, 층층나무류 6%, 단풍나무류.후박나무류 각각 3%, 버드나무.굴거리나무 각각 1점, 소나무.잣나무는 마구리 혹은 부위불명 재료에 1, 2점이 검출되었는데, 이것은 전체를 조사한 것이 아니라  수백개의 표본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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