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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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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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野隱. 글. 그림

언제였던가

철없던 그 시절의 날개를 달고

훨훨훨 날아만  가 고팠던 그길...

 

달고 싶지 않은 세월의 훈장

삶의 고행길 훈장의 의미를

터득 하였느냐 물으니...

 

오늘을 내려놓고

내일도 내려놓으려니 그 길이 꽃길이기에

향기를 마시며 이 길을 걷노라 하네.

2021.06.06. sun

10:12.am

 

 

 

 

 

"이 글은 친구들에게 질문을 하였더니 건네어준 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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