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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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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隱. 글. 그림

근래에 들어서 장마철이라 먼 곳을 나가기도 어려웠으며 특히나 코로나 19 변이로 인하여 더욱

신경이 쓰이는 때인지라 바깥나들이의 걸음을 망설이게 하는지라.....?

사람이 활동성 없이 집안에서 소일하며 지내는 것은 정말이지 병을 내 품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데 내 생각이 맞는 생각인지 아닌 것인지 확실하게는 모를 일이지만 나의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기에 조심스러운 나들이를 하여 보기로 하고 채비를 갖추어 본답니다.

 

코로나 19 예방접종 1차를 마친 후 다음 달이면 2차를 맞는데 집 밖에만 나서면 마스크를 꼭 쓰며

야외에 나가서도 우리 두 사람은 꼭 쓰고 있으며 2차 예방접종을 마쳤어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자고

저의 내외는 약속을 하였는데 그러길 참 잘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정부에서 어떠한 조치를 내놓는 것에 상응하는 대처를 우리는 하기로 하였던 거지요?

코로나 19를 퇴치가 되었다고 할 적에 다른 사람들처럼 똑같은 행동을 하자고 약속을 하고 지나치리

 

만큼 꼭 쓰고 들이나 산에 오르면 마스크가 흠뻑 젖어서 거북할 것을 대비하여 몇 개씩 여유분으로

가지고 다니니 이 또한 대처법이 아닐까 하네요?

우리나라 인구 전체가 건강해야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며 먹고 싶은 것 먹고 가고 싶은 곳 가고

보고 싶은 것 볼 것이기에 조금만 더 참고 인내하면 다른 나라보다 빠른 시기에 좋은 날이 올 것을

확신하니 정부에서 언론에 공개하는 내용을 믿어야겠지만 조금은 의심을 하고 마스크 꼭 쓰고

다니는 일상의 생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의 글을 이만 줄이려 합니다.

2021.07.11.sun

05:4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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