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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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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隱. 글. 그림

어디로 갈까 보다 더 불안한 것은 코로나 19 오미크론 그 외에 변이종의 바이러스로 인한

불안한 공포의 도가니에서 편치 않은 것은 사실이니 자꾸만 망설여지며 지루한 겨울이면

어쩌나 싶어서 고심을 하게 되니 무엇이든 숨기고 보는 중국이라는 나라를 다시 보게 되네요.?

 

오늘은 지나간 시간에 찍어두었던 꽃들을 꺼내어 보면서 올초에 글방에 글을 올렸던 내용이

떠오르기에 불방에 친구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봅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은 금년에 찍었던 사진은 모두 다 지워 버리고 내년에 새로운 시작을 하곤

하였는데 친구분들께서 경험담을 올려주셔서 저장을 하다 보니 오늘날 같은 암울한 시기에는

참 좋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지나간 사진을 꺼내어보면 언제나 늘 아쉬우니 어떻게 찍어야 님들처럼 단아하고 단출한 

풍경에 아름답게 담을 수 있을까 하는 공허한 마음이 크기에 어느 곳이든 나서고픈 마음이기에

이 글을 쓰면서도 세상이 어찌 되는 나들이 나가 보려 하는 마음이 앞서니 내일이라도 등산화 끈을

동여매 보려 하는 마음의 글이랍니다.

2021.12.12.sun

08.5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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