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과 황금빛 들녘의 조화-여수 묘도 다락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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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푸르름과 황금빛 들녘의 조화-여수 묘도 다락논

하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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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들녘의 눈부심은 바라만 보아도 좋습니다.

 

층층이 쌓인 다락논들, 

멀리로는 푸르른 바다가 바라보이고, 

푸르름과 황금빛 들녘의 조화, 

여수 묘도 다락논입니다. 

 

 

 

여수 묘도는 

이순신 대교가 놓여 이제는 섬이 아닌 섬이 된 곳입니다. 

 

 

 

이순신대교 홍보관과 이순신대교의 모습, 

홍보관은 현재 코로나로 인해 닫혀 있는 상태입니다. 

 

 

 

이순신대교

 

하늘과 바다 사이의 평행선' '철로 만든 하프' 다리

이순신대교...

이순신 대교는 임진왜란 당시 노량해전이 펼쳐진

여수시 묘도동과 광양시 금호동 사이의 바다위에 건설된 대교로

노량 해협과 인접한 지역이고,

왜적과 7년 전투를 이끈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해전인 노량해전이 시작된 장소이다.

2013년 2월 8일 완전 개통되었다.

이순신(李舜臣)대교는 세계 4대 미항도시 여수에서 광양을 잇는

순수 우리 기술로 시공한 국내 첫 현수교로

여수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5개구간(9.582㎞) 중 3구간(2.260㎞)에 해당됩니다

 

-다음백과사전에서 모셔온 글입니다-

 

 

 

건너 보이는 곳이 광양의 금호동이고

이곳이 여수 묘도입니다. 

 

 

 

황금들녘이 펼쳐진 묘도~

 

 

 

멀리로는 바다가 바라보이고

옹기종기 모여앉은 집들과 

그 앞에 펼쳐진 다락논들

 

 

 

 

 

 

 

다락논 다랑논, 다랭이논, 다랑전, 논다랑이, 다락배미, 삿갓배미 등..

다양하고 풍부한 말로 불리우지요.

 

 

 

빛깔이 주는 묘한 매력들..

 

 

 

길은 여수 산업단지쪽으로 이어집니다. 

 

 

 

다시 묘도~

 

 

 

곡선이 주는 묘한 매력들..

 

 

 

어울림과 조화..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섬입니다. 

 

 

 

 

 

 

 

비슷한 풍경인 듯 하여도

조금씩 달라보이는 풍경들..

 

 

 

 

 

 

 

예전에 봄에 다락논에 물 대어져 있을 때 다녀온 곳인데

추수 전에 노랗게 물든 들판을 보고 싶어 다녀왔습니다. 

가을은 이렇게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어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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