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를 창출하는 변화의 주체로 당신을 변화시켜라(사회복지인의 천방지축 생존전략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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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창출하는 변화의 주체로 당신을 변화시켜라(사회복지인의 천방지축 생존전략 6)

사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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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현재 '제주사회복지신문(발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 '사회복지인의 천방지축 생존전략'이라는 타이틀하에 아래와 같이 연재되고 있습니다. 

 

가치를 창출하는 변화의 주체로 당신을 변화시켜라. - 제주사회복지신문

1. 내가 선을 긋는 순간, 나는 그것밖에 안 된다.(심권호, 레슬링선수)누가 이야기 했는지 모르겠지만 ‘인생은 딱 나 자신이 상상한 만큼만 현실로 이루어진다.’라는 표현이 있다. 곱씹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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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선을 긋는 순간, 나는 그것밖에 안 된다.(심권호, 레슬링선수)

 

누가 이야기 했는지 모르겠지만 인생은 딱 나 자신이 상상한 만큼만 현실로 이루어진다.’라는 표현이 있다. 곱씹어보면 볼수록 그 음미의 맛이 매우 깊은 명언 중 명언이다.

 

이 명언은 공자의 군자불기(君子不器)’라는 표현을 떠오르게 만든다. ‘군자는 그릇에 안주하면 안 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말씀 말이다.

 

상기 두 가지 표현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무엇일까. ‘변화의 수용, 그것도 적극적 수용, 달리 표현하면 적극적 변화 촉진아닐까.

 

그럼, ‘적극적으로 변화를 촉진하는 모습은 어떤 것일까. 이에 대해 필자는 사회복지인의 천방지축 생존전략 3-당신의 존재가치에 눈을 떠라편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한 바 있다.

 

영감을 안겨다주는 사회복지현장가, 사명을 바탕으로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복지현장가, 조화 속에 공유가치 구현을 실현시키는 사회복지현장가모두 좋은 표현이다. 이런 모습이 바람직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답답한 것은 바로 이런 사회복지현장가가 되기 위해서 나는 언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길이 안 보인다는 것이다.

 

한 번 생각해보자. 그 보이지 않는 길은 매뉴얼처럼 정답이라는 형태로 존재할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개개인의 미션 대비 맞춤형 길밖에 없다는 것인데, 그 맞춤형 길은 타인이 나에게 제공해줄 수 있는 것일까, 아니면 오롯이 나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것일까. 그렇다. 그 맞춤형 길은 나 자신만이 만들 수 있는 길인 것이다. 그 누구에게도 의뢰할 수 없는 영역인 것이다.

 

그럼 나는 나에게 맞는 그 맞춤형 길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 것일까.

 

오프라 윈프리는 이렇게 말한다. “저는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지만, 누가 그 미래를 결정하는지는 압니다. 삶을 이끄는 것은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세상 모든 일은 여러분이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바로 여러분이 꿈꿔오던 삶을 사는 것입니다. 도전은 인생을 흥미롭게 만들고, 도전을 통한 극복은 인생을 의미있게 만듭니다. 자기 자신에게 무책임해지면, 나에 대한 선택을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이와 같이 책임을 포기하는 것은 결국 삶을 무력하게 만듭니다. 자신의 일은 스스로 결정하고, 남에게 그 권한을 넘겨주어선 안됩니다. 절대로 잊지 마세요, 삶의 가장 큰 기쁨은 존재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데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2. 만약 당신이 꿈을 꾸고, 그 꿈을 간직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그 꿈을 이루게 될 것이다.(클라라 휴스 Clara Hughes, 사이클 및 스케이팅 선수)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우선적으로 변화 도모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A라는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홍길동이라는 직원이 출근하는 것도 싫고, 직무를 수행할 때 재미도 없고, 동료 혹은 고객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만 받는다.”고 할 때, 이와 같은 부정적 감정에 대한 원인을 직장 문화, 직무 유형 또는 강도, 동료 직원 및 고객의 성격 등에서 찾고자만 한다면, 홍길동이라는 직원은 부정적 감정 상태에서 과연 탈출할 수 있을까.

 

달리 표현하면, 어떤 변화의 흐름이 있다고 가정할 때, 당신은 그 변화의 흐름을 좌우지할 수 있는 선두에 서는 것을 선호하는가, 아니면 맨 뒤에 위치하여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을 선호하는가의 차이라고 할 수 있겠다.

 

계란이 새로 변하는 것은 어려울지도 모른다. 계란이 계란인 채로 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조금 더 어려울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금 계란과 같다. 그리고 당신은 그냥 계속 평범하고 상하지 않은 계란으로 있을 수는 없다. 우리는 부화하거나, 상할 수밖에 없다.(C. S. Lewis)

 

필자는 당신에게 선두에 설 것을 권유한다. , 생각 없이, 의지 없이, 준비 없이 선두에 설 것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했다면, 그 변화는 나 자신이 선두에 서지 않고서는, 결코 도래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함을 안내할 뿐인 것이다.

 

그렇다고 항상 변화를 추구해야 함을 역설하는 것도 아니다. 변화가 있으면, 불균형이 발생하고, 그 불균형을 안정화시키는 단계가 필요하며, 이후에 이와 같은 안정을 일정기간 이어지는 기간도 존재하는 법이다. 단지, 당신이 어떤 단계에 위치해 있더라도, 변화의 특정 영역과 그 시점의 도래에 대한 인식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함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재차 강조한다. 당신이 꿈을 꾸면, 당신은 반드시 그 꿈을 이루게 된다. 이것이 바로 변화의 성격이요, 원칙이며, 가치이고, 진실인 것이다.

 

이에 대해 간디그대의 믿음은 그대의 생각이 된다. 그대의 생각은 그대의 말이 된다. 그대의 말은 그대의 행동이 된다. 그대의 행동은 그대의 습관이 된다. 그대의 습관은 그대의 가치가 된다. 그대의 가치는 그대의 운명이 된다.”라고 강조한다.

 

 

3. 당신의 진정한 잠재력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먼저 당신의 현재 한계를 확인하고, 그 한계를 뛰어 넘으려는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면 되는 것이다.(피카보 스트리트 Picabo Street, 스키선수)

 

변화의 추구는 기존의 사회를 보다 바람직한 상태로 장래에 변화시키고자 정책결정 과정에서 설정된 막연한(추상적인) 목표를 근거로 하여 명확한(구체적인) 목표로 다시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적용 가능한 방법을 의도적으로 개발/선택하는 계속적인 지적 활동이라는 의미를 갖는 기획(企劃)과 유사하다.

 

그럼 우리나라 사회복지현장은 어떤 변화를 보이고 있을까. 우리나라 사회복지현장은 결핍욕구 충족에서 존재욕구 충족으로, 복지지수 충족에서 행복지수 충족으로, 시혜적 복지에서 보편적 복지로, 대인복지에서 지역사회복지로, 민간사회복지에서 공공사회복지, 사회복지에서 사회보장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와 같은 변화의 물결 속에서 사회복지현장가인 당신은 당신의 제 기능과 역할을 어떻게 발휘하고 있는가. 다시 한 번 더 당신에게 묻는다. 이와 같은 변화 속에서 당신의 어떤 꿈을 꾸고 있으며, 그 꿈을 통해 어떤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가. 당신을 변화시키고자 하는가, 당신이 소속된 조직을 변화시키고 싶은가, 아니면 지역사회 혹은 국가 전체를 바꾸고 싶은가. 혹시, 포부는 크나, 자신감은 한없이 낮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교착 상태에 빠져있지는 않은가.

 

진정으로 변화를 추구하는 존재가 되고 싶다면, 그런 존재로 당신 자신을 성장시키고 싶다면, 그 무엇보다도 먼저, 내가 그리는 꿈에 대한 정리를 변화추구 관점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두 번째로 그 변화를 추구할 주체인 나 자신에 대한 SWOT분석을 시도하길 권유한다. 그리고 그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나 자신의 능력을 ERRC* 하길 바란다. (*ERRC : 블루오션을 찾기 위한 기법으로 제거 Eliminate, 감소 Recude , 증가 Raise, 그리고 창조 Create’를 의미한다.)

 

문제(問題)는 시작(始作) 단계에서부터 태동된다. 나비효과(butterfly effect)는 긍정적인 측면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부정적인 측면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그 무엇을 추진함에 있어, 내가, 우리가 얼마만큼 잘 준비하고 있는가가 핵심이 되는 것이다.

 

기억하자, 변화라는 나비효과는 너 자신을 알라.’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톨스토이는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생각한다. 하지만 누구도 그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역설한 바 있다.

 

 

4. 당신의 그 어떤 것에도 한계를 두지 마라. 그리고 이것을 명심해라. 당신이 더 큰 꿈을 꿀수록 당신은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마이클 펠프스 Michael Phelps, 수영선수)

 

변화구현을 위해 나 자신을 어떻게 ERRC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파악/결정했다면, 그 다음으로는 그 변화구현을 위한 문제선별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래 표를 보자.

 

사고를 당한 홍길동 입장에서는 재수가 없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상황은 그렇지 않다. ‘음주운전, 싱크홀 미관리, 늦은 제설 작업은 정보의 수집과 그에 따른 인간의 자기결정권과 긴밀하게 연결되어져 있는 상황이다. , 3가지 상황에 대한 신속한, 정확한 제 조치가 있었다면, 사고는 예방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달리 표현하면, 본 분석결과는 겨울철 자동차 사고는 음주운전금지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도로 관리가 동반 수행될때야 그 예방 효과가 큼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사회문제 예방 및 해소라는 꿈을 꾸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단지 그 꿈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가 어렵다. 당신이 예방 및 해소하고 싶은 사회문제에 대해 분석을 하면, 최소한 문제가 무엇이고, 문제점이 무엇이며, 제약요인은 무엇인지를 구분할 수만 있으면, 그 길은 명료하게 보인다.

 

바로 문제 예방 및 해소를 위해 문제점을 예방 및 해소하기 위해 접근하면 되는 것이다. , 이때 상기 SWOT분석과 그 분석결과에 따른 ERRC차원의 개인적 역량강화는 필수적으로,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5. 목표를 정하고, 집중하고, 훈련하고, 노력하라. 그리고 당신의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황홀감을 느껴봐라. 이것이 바로 삶을 사는 것이다.(크리스티 야마구치 Kristi Yamaguchi, 피겨선수)

 

버니샌더슨 상원의원은 항상 시민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가 후손에게 물려줄 세상은 모두가 충만하고 품위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맞서지 않는다면 이루어지지 않을 현실입니다. 우리들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해 같이 해봅시다.”

 

이처럼 변화는 조직이, 아 사회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나는,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통찰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 ‘조직이 무엇인가 성취하는 데는 기술 자원, 경제적 자원, 조직의 구조, 혁신, 시간관리 같은 것보다는 조직의 기본 철학이나 정신, 추진력 등이 더 중요하다. 물론 성공하려면 앞서 말한 것들이 모두 필요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조직의 기본 행동 지침에 대한 신념이 확고하고, 그것을 충실하게 실천한다면, 그런 문제들은 초월할 수 있다.(출처: 메이요 클리닉 스토리)’

 

앞에서 우리는 사회문제 분석도 했고, 나의 역량강화를 위한 SWOT분석과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ERRC기법도 적용해보았다. 이제 이 결과를 바탕으로 혁신(Innovation)이라는 변화를 작게는 개인적 관점에서, 넓게는 조직 혹은 지역사회 또는 국가라는 차원에서 그 결과를 도출해야 한다.

 

innovation = in(안으로) + nov(새롭게) + ation(하기)

 

한 마디로 당신이 이끌어낼 변화는 당신의 신념과 철학, 사회복지조직의 이념, 고객의 욕구, 지역사회의 특성 및 정책적 요구등이 훌륭하게 버무러진 비빔밥과 같은 것이다. 이때 눈 앞에 놓여 있는 그릇안에 담겨져 있는 비빔밥 재료들을 과감하게 섞을 자신감을 발휘해야 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 주저거리거나, 회피를 하거나, 거부를 하면 그 변화의 물결은 사라져 버린다.

 

열정 없이 성취된 위대함은 없다. 열정은 자동차 연료와 같다. 우리가 좋아하고 간절히 바라는 어떤 목표를 추진하도록 고무하는 활동적인 에너지이다. 때로 힘든 문제나 난관에 부딪혔을 때, 왜 이처럼 힘든 길을 선택했는지 후회하며 친구들이 포기하라고 권해주지는 않을까 은근히 기대하기도 한다. 그럴때에도 "포기하지 마", "손을 떼면 안 돼" 하는 소리가 내 안에서 들려오곤 한다. 그 목소리가 바로 열정이며, 우리가 지켜야 하는 또 하나의 고귀한 인생의 진리이다.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 역시 갈등 끝에 결국 이 목소리를 따랐다.(인용: 존 템플턴, '열정' 중에서.)

 

명심하자. 당신이 기획하는 사업이 어떤 변화를 일으킬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생각을 갖고 있지 않으면, 내 자신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내 자신의 행위 결과가 향후 어떻게 평가 받을 것인지 등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에 일관된 가치창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없다는 것을 말이다.

 

달리 표현하면, 사회복지현장가인 당신이 환경정보분석를 통한 문제인식과 대안창출 및 선택, 그리고 이렇게 선택한 대안을 목적성의 원칙, 융통성의 원칙, 전체합의의 원칙. 계속성의 원칙, 통제성의 원칙 등을 바탕으로 잘 추진한다면, ’효과적인 거버넌스 체제 구축, 고객 및 환경의 변화에 대한 대응성 제고, 조직운영의 효율성 강화, 조직 구성원 상호간 가치의식 공유 및 통합, 질 좋은 의사결정 구현(조직 내외의 커뮤니케이션 촉진), 자기성찰의 기회 및 책임성 제공, 전략적 사고 촉진 및 학습조직 구현, 자존감 향상, 전문직업적 정체성 강화 등과 같은 엄청난 열매를 수확할 것이다.

 

 

6. 하든지 안 하든지 둘 중에 하나지. 그냥 노력하겠다는 말로 대충 넘어갈 생각하지 말아라.(김연경, 배구선수)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의 삶의 향상과 공영이라는 표현이 있고, 우리나라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은 전문에는 사회복지사는 인본주의·평등주의 사상에 기초하여, 모든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고 천부의 자유권과 생존권의 보장활동에 헌신한다. 특히 사회적·경제적 약자들의 편에 서서 사회정의와 평등·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선다.’라는 표현이 있다. 그리고 사회보장기본법 제7(국민의 책임)를 보면, ’모든 국민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립ㆍ자활(自活)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하며, 더불어 모든 국민은 ~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에 서로 협력하고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상기와 같은 법률적 표현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직업적 정체성을 표방하고 있다고 본다. 이쯤에서 생각해보자. 사회복지현장가인 당신과 나는 대한민국 헌법과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그리고 사회보장기본법 등에서 천명하고 있는 그 변화의 길을 제대로 걷고 있는지, 더 나아가서 개척하고 있는지 말이다. 더 나아가 시민이라면 그 누구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탄탄한, 편안한 대로(大路)를 만들어주는 전문가로 우리 자신을 성장시키고 있는지 말이다.

 

쫄지 말고 그냥 쏴. (안산, 양궁선수) 최선을 다하지 않은 선수는 한 명도 없다. (이대훈, 태권도선수) 도전을 안 했다면 후회가 남았겠지만, 도전했기 때문에 후회와 아쉬움은 전혀 없다. (우상혁, 높이뛰기 선수) 4초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 나는 1초에 1년을 걸었다. (양학선, 체조(도마) 선수) 승리한다는 것은 항상 첫 번째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승리의 의미는 자신보다 현재 더 나은 자신이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보니블레어 Bonnie Blair, 스피드스케이팅선수)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하고 있는 스포츠를 사랑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만 하지 마라. 그것이 당신의 것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페기 플레밍 Peggy Fleming, 피겨스케이팅선수) 오늘의 나는 내일보다 젊다. 계속 도전하라. (니시아리안, 탁구선수)

 

필자는 사회복지현장가인 당신이 이런 스포츠맨십을 보이는 사상가요, 실천가이며, 전문가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권하고,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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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해내지 못할 일은 없다 (사회복지인 천방지축 생존전략 5)

1. 들어가며 “당신은 이 일을 해낼 수 있습니까?”라고 그 누군가가 당신에게 질문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자신 있게 “네!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대답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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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인 천방지축 생존전략 4 - 잠자는 당신 자신의 꿈을 깨워라.

http://www.jeju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24 잠자는 당신 자신의 꿈을 깨워라. - 제주사회복지신문 1. 들어가며필자는 에서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1) 존재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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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인의 천방지축 생존전략 (3) - 당신의 존재가치에 눈을 떠라.

이 글은 현재 '제주사회복지신문(발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 '사회복지인의 천방지축 생존전략'이라는 타이틀하에 연재되고 있습니다. 당신의 존재가치에 눈을 떠라 < 시론 < 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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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인의 천방지축 생존전략 (2)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

1. 들어가기 2021년 12월말까지 제주사회복지신문에 연재(월 1회)되는 이 글(타이틀 : 사회복지인의 천방지축 생존전략)은 ‘생존전략’이라는 용어의 그 성격상, “사회복지현장에서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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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인의 천방지축 생존전략 (1)

바램 하나 - 직장생활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바램 둘 - 이 지긋 지긋한 직무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어. 바램 셋 - 동료직원 또는 고객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면 좋겠다. 바램 넷 - 계속해서 급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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