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하늘아 ∼ 구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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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아 ! 하늘아 ∼ 구름아 ∼

백수.白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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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천(炎天)의 7월.

장마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폭염은 지속되고...

수덕산(修德山)의 하늘은 동영상 돌아가듯 여러 모습으로 현란하게 바뀐다.

 

하늘아! 구름아! 바람아!

 

 

 

 

 

 

 

 

 

2021.07.15(목) 19:30분. 다른 곳은 해가 졌는데 수덕산 정상부에는 아직 햇볕이 비친다.

 

 

오후 8시가 다되어서야 해가 떨어졌다.

 

 

2021.07.19

 

 

2021.07.19 용봉저수지 풍경

 

 

 

2021.07.20. 05:26

 

 

2021.07.21. 05:23

 

 

2021.07.21. 05:38

 

 

2021.07.23(음력6.14일) 저녁11시 동쪽하늘의 샛별(금성)과 달

 

 

https://blog.daum.net/ybm0913/1390

 

샛별품은 조각달

오늘새벽 동쪽하늘에 나타난 조각달과 금성, 무심결에 올려다 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찍었는데, 이러한 모습은 앞으로 51년 뒤에나 다시 볼 수 있다네  =================================================

blog.daum.net

 

귀거래사(歸去來辭) / 강신우

https://youtu.be/o4s7usGcLDU

 

하-늘- 아-래 땅-이 있고

그 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들 이-내 몸 둘 곳이야 없으리.

하루 -해가- 저문-다고 울 터이냐

그리도 내가 작더냐.

별-이- 지-는 저 산 넘어 내 그리 쉬어 가리라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 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싫어 떠나가련다.

 

 

해-가-지-고 달-이-뜨-고 그 아래 내가 숨쉬니

어-디-인-들 이내 몸 갈 곳이야 없으리.

작은-것을-사랑-하며 살-터이다 친구를 사랑하리라

말-이- 없-는 저 들녘에 내 님을 그려보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 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실어 떠나가련다.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 주렴아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실어 떠나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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