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트로 레가 의 작품세계 - Silvestro L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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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화가/ 伊.南유럽화가

실베스트로 레가 의 작품세계 - Silvestro Lega

구름에 달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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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트로 레가 의 작품세계 - Silvestro Lega

[이탈리아화가 : Modigliana, 1826.12.8. - Firenze, 1895.9.21.]

 

 

  

Silvestro Lega portrait

 

실베스트로 레가(Silvestro Lega)는 1826년 12월 8일 이탈리아 북부 에밀리아로마냐주(州)에 있는 포를리 근교 모딜리아나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가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1843년부터 1847년까지 피렌체에 있는 미술 아카데미에서 드로잉과 회화를 공부하며 낭만주의 및 순수미술의 엄격한 형식과 규칙을 학습했다. 또 이 무렵 이탈리아의 독립과 통일운동에 가담했으며, 1848년 22세 때는 토스카나 지역 학생 봉기에 참여했다.

피렌체로 돌아온 레가는 전통 화가로서의 재능을 살려 당대
역사화를 그렸다. 역사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한 예술은 독립의 과정에서 이탈리아인들의 자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레가는 독립 전쟁과 관련한 역사적인 사건을 그리면서도 점차 당대 이탈리아의 부르주아적인 생활방식에 영감을 받은 새로운 주제로 전환하게 되었다. 이것은 피렌체에 있는 카페 ‘미켈란젤로’에 모여든 화가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퍼져나갔는데, 이곳에서 ‘마키아이올리(Macchiaioli)’라는 새로운 유파가 시작되었다.


레가도 이 카페를 드나들며 마키아이올리 유파를 대표하는 화가로 성장해 나갔다. 이들은 아카데미 회화에 반기를 들고 자연과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이탈리아에서 풍경화의 혁명을 일으켰다.

1861년 레가가 피렌체 근처 피아젠티나 언덕에 세운 작업실은 카페 ‘미켈란젤로’와 더불어 마키아이올리 운동이 발전하는 데 중요한 구심점이 되었다. 마키아이올리 화파의 화가들은 전통적인 키아로스쿠로(명암법)의 규칙을 의도적으로 무시했을 뿐만 아니라, 빛과 그림자의 대비와 자연스러운 색채의 어우러짐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자유롭게 색채를 사용했다.


이들은 종교와 역사, 신화를 주제로 한 전통적인 회화보다는 풍경화와 들판에서 일하는 사람을 묘사한 그림을 선호했다. 또한 초상화와 장르화, 애국적인 이상을 담고 있는 역사화에도 전념했다. 실제로 마키아이올리 화파의 화가들 대다수는 자유주의 운동과 이탈리아 통일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레가는 1860년대부터 중산층 가정의 평온한 일상과 전원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그는 소박하고 정겨운 삶의 순간을 포착하는 데 뛰어났으며, 이러한 그의 작품은 아름답고 서정적인 앵티미슴을 잘 보여준다.


빛과 그림자의 묘사가 두드러진 그의 작품은 같은 시기 파리에서 새롭게 형성된 인상주의 운동을 상기시켜 주기도 한다.


레가는 전통에 반하는 경향을 보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고전주의 회화 양식을 고집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이는 15세기 회화를 연상시키는 명료한 드로잉과 질서정연한 구조, 기념비적인 인물, 그리고 작품 속에 깃든 차분한 분위기 등에서 확인된다. 후기로 갈수록 그의 작품은 색채는 더 밝아지고, 더 강한 효과를 추구하는 경향을 보였다.

레가는 1895년 9월 21일 피렌체에서 위암으로 사망했다. 그의 나이 69세였다.

주요 작품에는 《오스트리아의 포로들을 데리고 가는 베르살리에리 Bersaglieri with Austrian prisoners of War》(1861), 《주세페 가리발디의 초상 Portrait of Giuseppe Garibaldi》(1861), 《민요 The Folk Song》(1867), 《The Pergola 덩굴(점심식사 후)》(1868), 《방문 The Visit》(1868), 《정원에서의 산책 A Walk in the Garden》(1870), 《수업 The Lesson》(1880~1881), 《사다리에 기대 선 시골처녀 Country Girl Leaning against a Ladder》(1885) 등이 있다.  
 [두산백과]

 

GIOVANNI FATTORI-Silvestro Lega dipinge in riva al mare, 12,5 x 28,

Milano collezione Jucker 

Silvestro Lega - autoritratto - 1861, Galleria degli Uffizi

 

실베스트로 레가는 1826년 12월8일에 이탈리아 북부 에밀리아로마나주에 있는 포를리 근교, 모딜리아나에서 태어났고 ,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그는 열 두 살이 되던 해 1843년에서 1847년까지 피렌체이 있는 파이리스트 칼리지에 입학하여 드로잉과 회화를 공부하고 , 낭만주의 및  순수미술의 엄격한 형식과 규칙을 학습했다고 한다.  드로잉 실력이 뛰어났다고 한다. 또 이물렵에 이탈리아의 독립과 통일운동에 가담했고 1848년 22세에 토스카나 지역 학생 봉기에 참여하였다.


레가는 피렌체로 돌아와 전통화가로서 재능을 살려내 당대 역사화를 그렸고 역사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한 예술은 독립의 과정에서 이탈리아인들의 자각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레가는 독립전쟁과 관련해 역사적인 사건을 그리면서 점차 당대 이탈리아의 부르주아적 생활방식에 영감을 받아 새로운 주제로 전환하게 되었고 이는 피렌체에 있는 카페 '미켈란젤로'에 모여든 화가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퍼져나갔다.

 

1850∼1860년대에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마키아이올리'라는 새로운 유파가 시작되었고 , Silvestro Lega도 이 카페를 드나들면서  마키아이올리 유파를 대표하는 화가로 성장했다.  이들은 아카데미 회화에 반기를 들었고 자연과 직접적인 접촉을 통하여 시적 정감이 흐르는 풍속화와 역사화, 초상화를 주로 그려 이탈리아 풍경화의 혁명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마키아이올리그룹은 당대의 사건묘사에  집중했으며 당시의 전통적이고 딱딱함과 평범함,즉 형식이나 격식에 얽매인 회화양식에 반대하는 유파로 사실주의 화풍을 유지하면서 붓터치가 만들어내는 색칠한 면을 가장 중요시하였다. 그들은 결과는 달랐지만 프랑스바르비종파인상주의 미술처럼 자연의 빛과 색채를 직접적인 방법으로 표현하려 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Ritorno di bersaglieri italiani da una ricognizione(Sharpshooters Leading Prisoners), 1861, oil on canvas ,57.5 cm X 95 cm , Palazzo Pitti ,Italy . Florence.

 

19세기 중반. 이탈리아는 오스트리아와 몇 번의 전쟁을 치른다그림 속 장면은 오스트리아군 포로를 잡고 의기 양양하게 돌아 오는 이탈리아 군대를 묘사한 것이다. 이 작품의 또 다른 제목은 오스트리아 포로들을 데리고 가는 베르살리에리 (Bersaglieri with Austrian prisoners of War)인데 베르살리에리는 저격병을 뜻하기도 하지만 이탈리아 부대 이름 중 하나이다그 부대원들은 ​머리에 검은 닭 털을 꽂았다고 하는데 그림 속 병사들의 철모도 닭 털로 장식되어 있다

레가는 아카데미에서 15세기 회화의 규칙과 형식을 배우게 되는데 훗날 그의 작품에서 볼 수 있는 차분한 분위기는  이때 배운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스물 한 살에 아카데미를 졸업 한 후에도 레가는 학교를 옮겨 다니며 몇 년 간 더 공부를 계속한다. 그러나 당시의 이탈리아가 처한 환경이 그를 계속 학교에 머물게 할 수 없었다 

 

 Ritratto di Giuseppe Garibaldi,  1861 , oil on canvas, 111 cmX 78.4 cm ,

Museo Civico Don Giovanni Verità, Modigliana, Forlì-Cesena 

 

Lega Materntà( Motherhood), 34.7cm x 20.5cm,  oil on canvas,

  

1848년부터 시작된 이탈리아의 독립과 통일 운동에 많은 젊은 이들이 참여했는데 레가도 그 들 중 한 명이었다.

가디발디 장군이 지휘하는 부대에 지원했다. 통일 전쟁이 끝난 후 1850, 레가는 그의 첫 대작인 의심하는 토마스를 제작한다그리고 3년 뒤 모딜리아나 아카데미의 회원이 된다피렌체에 계속 머물던 그는 1855년 고향으로 돌아가 2년간 머물게 된다  

 

 

 

 Il primo dolore, 50cm x 39.5cm,  oil on canvas ,  1863,

Amministrazione Provinciale di Genova

 

레가는 가끔 피렌체에 있는 미켈란젤로 카페를 찾곤 했다. 그 곳은 1850년대에 젊은 화가들이 즐겨 모이던 곳이었는데 빛과 그림자에 관심이 많았던 그들은 나중에 마키아올리라고 불렸다. 이 카페의 단골 중에는 잔도메네기도 있었고 개에게 물려 세상을 떠난 아바티도 있었다. 그러나 천성이 진중했던 그는 모든 것에 앞 뒤 안 가리고 자신을 송두리째 던지는 사람은 아니었다 

 

Between the flowers of the garden, 1862, Oil on cloth, 49cm X 59 cm,

Pivate Collection, Italy



Motivo di grano  , 1862, Oil on cloth, 31 cm X 61.6 cm, Private Collection , Italy.

 

Silvestro Lega
- il bindolo -1863

 

 Una veduta in Piagentina - 1863 

 

  

Silvestro Lega, L'educazione al lavoro, 1863

 

 

 

In foto il dipinto La visita in villa, di Silvestro Lega, 1864  

 

 

 

Dilvestro L'elemosina

 

 

 l'Elemosina (Detail)

 

 

La Procaccina del Gabbro 1865 circa

 

 

 

Motivo dal vero presso Firenze, 1865

 

 

La curiosa -1866

 


Le bambine che fanno le signore       1866

 

1860년대 부터 중산층 가정의 평온한 일상과 전원 풍경을 화폭에 담고 그는 소박하고 정겨운 삶의 순간을 포착하는데 뛰어났고, 빛과 색채의 어우러짐이 돋보이는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작품은 아름답고 서정적인 앵티미즘을 잘보여주고있다. 빛과 그림자의 묘사가 두드러졌던 그의 작품은 같은 시기 파리에서 새롭게 형성되어진 인상주의 운동을  상기시켜 주기도 한다.


레가는 전통에 반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고전주의 회화양식을 고집한것으로 유명하다. 이는 15세기 회화를 연상시키는 명료한 드로잉과 질서 정연한 구조 기념비적인 인물과 작품속에 깃든 차분한 분위기 등에서 확인되고있다. 후기로 가면서 그의 작품은 색채는 더 밝고 더강한 효과를 추구하는 경향을 보이고있다.   


  

The Folk Song, 1867, oil on canvas, 158 cm X 98 cm , Palazzo Pitti .Italy.  Florence.

 

이 작품의 묘사는 15세기 느낌이 난다. 원근법과 관계 없이 처리된 수직으로 처리된 바닥의 무늬 때문이다..

 

레가는 마키아올리 멤버들과 함께 야외에서 풍경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서른 다섯 살이 되던 해부터 바텔리 가족과 함께 살았는데 가족의 아이들과 여인들은 그의 작품 속 모델이 되었다. 특히 큰 딸인 버어지니아와 사이가 좋았는데 10년 가까이 베텔리 가족과 함께 지냈던 시간은 그의 생애 중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 마흔 네 살 때 레가는 파르마 전시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한다레가의 세 형제가 이 무렵 세상을 떠나는 불행이 찾아 오더니 그의 친구였던 버어지니아가 결핵으로 목숨을 잃게 된다. 그녀는 레가에게 친구 이상의 존재였다고한다.

 

실베스트로 레가(1826-1895)는 근대 이탈리아를 탄생하게 했던 마치니의 정치 운동기에 활동했던 이탈리아의 사실주의 화가였다. 레가의 그림은 이러한 정치적 격변기에 이탈리아의 '프티 부르주아지(소시민계급)'의 특징이었던 감상성과 가정적인 즐거움을 드러낸다. 이탈리아의 독립전쟁에 참전한 다음 레가는 대형 그림 연작에 착수하였다.

<노래>는 피아노 앞에서 노래를 하는 세 명의 여자와 그들 옆으로 광대한 이탈리아의 시골정경이 보이는 큰 창문을 묘사한 그림이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삼미신을 암시하는 단순하고 조심스러운 여인들이 평화, 여가, 친밀감이 넘치는 장면을 그려내고 있다. 여인들의 허리곡선은 우아하게 젖혀진 커튼에 반영되었다. 부드럽고 짙은 갈색과 연하고 차분한 색채가 향수감과 절제에 의해 지배되는 풍부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레가는 자신의 그림 내용에 도덕적인 가치를 포함시켜 근대화되고 통일된 이탈리아를 격려하였다. 이와 같은 그림은 사회적인 화합에 대한 공공의 기억을 구축함으로써 사회적인 안정을 가져다주는 가치와 행위들을 장려한다.

 

The Pergola  (also known as Il dopopranzo),  1868 , 75cm x 94cm , oil on canvas,  1868, Civica Galleria d'Arte Moderna - Milan .Italy.  Milan.


Silvestro Lega, Il pergolato, 1868, olio su tela (particolare).

Milano, Museo dell'Accademia di Brera


La visita, 1868, oil on canvas, 31 cm X 60 cm,

Galleria Nazionale d'Arte Moderna  Rome .Italy . Rome.

 

 

Detalle de la visita de Silvestro Lega, una recuperación analógica del Beato Angélico que trasciende..es el silencio mágico de las formas, toda una renovada modernidad del Quattrocento

 

 

Silvestro Lega - gli sposi novelli - 1869

  

 

Silvestro Lega, I fidanzati, 1869, Olio su tela - Dim: 35 x 79 cm,

Museo Nazionale della Scienza e della Tecnologia Leonardo da Vinci


 

 

 

Ritratto virile, olio su tela,  50 cm x 40.5 cm, 1870

 

 

Passa il viatico. 1870 , . 40 x 32 cm, Galleria d'Arte Moderna, Milano  

 

 

A Walk in the Garden,  1870,  Oil on canvas, 35 x 23 cm, 

Galleria dell'Arte Moderna, Palazzo Pitti, Florence. 

 

 

Silvestro Lega,las niñas que juegan a señoras 1872.
Óleo sobre lienzo. Instituto Matteuci, Viareggio.

 

 

 

Woman Sitting by a Window Swewing, 1872, oil on panel, Dunedin Public Art Gallery

   

 

  

 

The Dying Mazzini , 76.5cm x 100.3cm , oil on canvas ,  1873,

Museum of Art,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Providence

 

그림 속 인물은 주세페 마치니다. 작가이자 정치가였던 그는 평생을 이탈리아 독립운동을 위해 활동한 인물이었다.   젊어서 이탈리아 독립운동에 가담했던 레가에게도 중요한 인물이었다두 번이나 사형선고를 받으면서도 조국의 앞날을 위해 뛰었던 몸은 세월 앞에서 무너졌다모든 것을 정리하고 이제 떠날 준비를 하는 투사의 모습은 마지막까지 당당하다

 

레가의 경력을 두 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전반기는 고요하고 낙관적인 것이 주를 이루었다면 후반기는 혼란과 가난한 경제 상황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 분기점에 버어지니아의 죽음이 있었다버어지니아의 죽음으로 슬픔에 찬 레가는 고향으로 돌아 온다. 그리고 눈에 문제가 생기면서 4년 가까이 그림 그리는 것을 포기한다훗날 레가는 거의 맹인이 되다시피 하고 만다. 화가 보라니와 함께 피렌체에 미술 갤러리를 열었지만 얼마 안되어 망하고 

이제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더해지게 된다. 

 

A Visit to the Wet Nurse, 1873, oil on canvas, 54cm X 95 cm,

Galleria d'arte mderna di Palazzo Pitti


Reading,  1875,  Oil on canvas, 39 x 23 cm,  Private collection

 

Silvestro Lega, Ritratto di Rinaldo Carnielo, 1878. Firenze, Galleria Rinaldo Carnielo 

 

 

Casa colonica con pagliaio (Cascinale) ((1880 circa))

 

 

La capanna nel podere (Capanna nel bosco) . 1880 . 



La lezione  della nonna ,  1880-1881

 

 

Portrait of a Lady . 1882

 

Lega Il sonno dell'innocenza, 1882


 

 

Le rose della primavera , 1862

 

 

Silvestro Lega, In giardino, 1883

 

 

La madre 1884

 

 

 

Portrait of Eleonora Tommasi , 1884

 

초기의 레가 작품과 비교해보면 화풍이 변한 느낌을 받게 된다. 명쾌한 선과 색 그리고 치밀한 구성으로 이루어졌던 것에 비하면 선은 좀더 모호해졌고 부드러워졌다경제적으로 어려웠던 레가는 토마시 가족과 자주 어울렸다그 집안 아들의 미술 선생님이 된 그를 토마시 가족들은 그를 따뜻하게 맞아 주었다1880년 대 중반, 예순 무렵의 레가는 거의 맹인이 되었다. 큰 덩어리만 인식할 수 있었다.

 

 

Country Girl Leaning against a Ladder, 1885,  Oil on canvas,  38 x 29 cm
Galleria dell'Arte Moderna, Palazzo Pitti, Florence 

 

 

 

Silvestro Lega, Ritratto di Don Giovanni Verità, 1885, olio su tavola .

45 cm × 34 cm,  Modigliana, Museo Civico

 

 

 

La casa di don Giovanni Verità, 1885

 

 

 

Profile of Donna”, 1886 , Oil on canvas,


 

La padrona del giardino" 1887 - olio su tavola - 26,8x

  

쉰 세 살이 되던 해 피렌체에서 개최된 전시회에서 피사로의 작품 두 점을 처음 만난다평생 외국을 나가 보지 않은 그에게 인상파 대가의 작품은 충격이었것이다. 빛의 효과에 가장 큰 흥미를 가졌었고 야외에서 작품을 완성하곤 했었던 레가는 피사로를 존경하게 된다


매일 밤 끓어 오르는 미켈란젤로 카페의 열기 속의 토론 속에서도 레가는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지켰다. 그런 까닭 때문인지 1850년가 끝나갈 무렵까지도 그의 작품은 아카데믹한 분위기 속에 머물러 있었다.

맑은 빛과 선명한 선 그리고 차분한 구성으로 편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을 우리에게 남겨주고 레가는 예순 아홉의 나이에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Lega Alla villa di Poggio Piano,1888,  34  cm x 60,5 cm,

Firenze Galleria d’Arte Moderna di Palazzo Pitti

 

 

 

Gabbrigiana in piedi, 1888,  olio su tela, 140 cm X 86 cm, Collezione Private 

 

 

 

Ritratto di contadina, 1889 ~ 1890, Olie su yavola, 38 cm X 28 cm


 

Pagliai al sole, 1890 ,  oil on board,   28 cm X 38 cm 

 


La fienaiola  -1890

 

 

Adolescente. 1890

 

Strada di paese. 1890.  Olio su tela - Asta Opere scelte 


 

Ritratto di Giulia Bandini (L'inglesina), io su tela 

 


Presso il Gabbro, Olie su tavola, 33.5 cm X 60 cm

 

 

The Terrace,  Date unknown

 

여인의 모습만 없었다면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과 분위기가 너무 비슷하다창 대신에 밖으로 열린 테라스가 있고 빛은 방안 깊숙이 들어와 자리를 잡았다이 작품에서도 그림자는 작품 속 고요함을 만드는 장치가 되고 있다그림자 속에 들어 가 있는 여인의 모습은 정물 중 하나처럼 보인다작가가 의도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시선이 분산되는 느낌이 든다. 세로로 놓인 기둥과 홈통 그리고 벽과 줄 때문일까기둥이 없고 위에서 내려온 줄이 없었다면 훨씬 근사한 풍경이었겠다 싶다  


  

Bambine che fanno le signore, cm. 25 x 41,5, Collezione privata, Firenze

 

 

 

Donna con scialle rosa

 

 

La scellerata, cm. 50 x 39, collezione privata, Livorno

 

 

La signora Paola Bandini, cm. 50 x 25, collezione privata, Livorno

 

 

Villa Bandini al Gabbro, cm. 24,5 x 35,3, collezione privata, Livorno

 


La signora Clementina Baldini con le figlie a Poggio Piano

 

 

Donna del Gabbro che lavora la calza

 

 

 Landscape with Peasants, Date unknown , olie su tavola, 26 cm X 29 cm

 

Signora al Pianoforte, Date unknown ,

 

  

Lega Ragazza di Crespina, olie su tavola , 37.5 cm X 28.5 cm

 

Silvestro Lega는일상적인 주변의 광경과 가정내의 정다운 모습, 따뜻한 일상등을 주제로 가정적인 친밀감이 넘치는  그림을 주로 그렸다. 이러한 회화의 경향을  프랑스어 ‘친애하는’, ‘친밀한’이라는 의미의 형용사 앵팀(intime)에서 만들어진 앵티미슴이라는 말로 부른다고 한다.

 

 

Tommasi Painter Who paints in gargen , 37.3 cm X 27.5 cm  oil on canvas

 

IN THE GARDEN , Oil on canvas on cardboard, 28,7 x 23,3cm

 

 

Rittrato di giovinetta, Oil on canvas laid down on panel, 27.46 X 17.45 cm

 

 

Dede Varetto, Il Pifferaio (omaggio a Silvestro Lega)

 

 

Brocca dipinta con busto di giovane donna e motivi floreali , 22cm,  terracotta dipinta

 

  

Profilo di giovane donna , terracotta dipinta,  pastello su cartone pressato, incorniciato

 

 

Silvestro Lega, ritratto di Angelo De Vico

 

 

La Lettura

 

 

Contadina toscana, olio su tela, cm 74.5x114

 


Il  ramm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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