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oir 1841-1919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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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국내작품]

Renoir 1841-1919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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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oir  1841-1919  프랑스

 

르노아르도 인상파 화가 범주에 드나요. 좀 떨어뜨려서 생각하고 싶어요.

Arthur Jean Nicolas Rimbaud가 감각파 시인이라면 르노아르도 그 범주에 속하는 화가가 아닐까.

하여튼 인상파?  뭐, 그렇다니까....

 

 

1.도시에서의 춤, 1883년作, 180x90cm, 오르세  

 

 

2. 양산 든 Lise, 1867년作, 184x115cm, Folkwang Museum, Essen 

 

 

산보, 1870년作, 81x65cm, J. Paul Getty Museum, 로스앤젤레스 

 

 

 신문 보는 모네, 1872년作, 개인소장 

 

  

Argenteuil의 그의 정원에서 그림그리는 모네, 1875년作, 50x61cm, Wadsworth Atheneum, Hartford 

 

 

 1.목욕하는 긴 머리(소녀), 1895년作, 82x65cm, Orangerie, Paris 

저는 르노아르의 누드그림들이 무척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신지요..비썩 마른 모습보다는 이렇게 오동통한 모양이 더 예쁘네요.

 

2. 목욕하는 사람들의 부분화

 

 

Study-여름, 1868년作, 29x22cm, Neue Nationalgalerie, Berlin 

오동통한 이 젊은아가씨의 초상은 너무나 싱그러워 보입니다.

 

 

 The boating party lunch, 1881년作, 개인소장

 

 

 

봄입니다.  카라와 흰라일락, 베고니아, 아프리칸 바이올렛, 튜울립, 데이지꽃 등에서 봄냄새가 납니다.

봄꽃들, 1864년作, 130x98.4cm, 개인소장 

 

 

중간 크기의 과일들, 1881년作,  50.7x65.3cm, Art Institute of Chicago 

 

 양파, 1881년作, 39.1x60.6cm, 개인소장

 

 

 

 

 

 

 1. 음악학교를 떠나는 모습, 1877년作, 187.3x117.5cm, The barnes foundation, Merion 

 

 2. 배우Jeanne Samary, 1878년작, 개인소장

 

 

 Jeanne Samary, 1877년作, 56x46cm, Puskin Museum, Moscow

 

 

 

 

 

 

 

 

 

 

 

 

 

 

 

 

 

 

 

 

 

 

 

 

 

 

 

 

 

 

 

 

 

 

 

 

 

 

 

 

 

 

 

 

 

 

 

 

        

 

 

 

 

이 여배우 참 예쁘죠!

Jeanne Samary, 1877년作, 56x46cm, Puskin Museum, Moscow




미소짓는 하루 수고하셨네요^^ 저도 갠적으로 술마시면서 속엣얘기 한다는 사람 싫습니다. 정말 중요하고 진지한 얘기는 그렇게 하면 안될 것 같아요. 특히 우리식 술자리는 대화를 위해 술을 마시다..가 아니라 술을 마시면서 안주삼아 대화를 한다..랄까? ㅋ 바쁜 일이 끝 12-31
미소짓는 하루 나고 머리와 눈을 식히고 싶을때 이 그림들을 봐서 좋으네요. 그림그리는 모네의 배경이 되는 저런 곳으로 슝 날라가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따라 주절주절...ㅋㅋ 12-31
fgrsscex 오래전에 TV에서 그림그리던 "밥로스" 라는 화가의 그림은 없습니까? 자료가 풍부하신것 같아서요~~ 12-31
맑음 오랫만에 정물화를 보니 참 좋습니다... 01-01
_______휘v 밥로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쉽죠?" 01-01
봄빛산나무 인터넷으로 밥로스를 검색하시면 그림들이 많이 있던걸요. 그분 그림은 상업미술 쪽인지는 잘 몰라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요.TV에 나와서 쓱쓱 그리는 그림만 봤었거든요.양력설이긴해도 쥐띠해-그림을 좋아하시는 모든분,하느님의 축복 가득받으시기를.. 01-01
어라 개인적으로 어렸을때 좋아했전 작가였습니다. 커서는 별루... 어렸을땐 이 사람 그림이 전체적으로 밝고 따뜻한 느낌때문에 많이 끌렸는데 좀 커서 다시 보니 좀 그림이 재미가 없게 느껴집니다. 뭐 사람 취향이 다 다르겠지만. 01-02
나그대로 봄빛님이 소개해주는 그림 정말 예뻐요^^ 올한해 건강하고 바라시는 바 꼭 이루시길 빌어요^^ 이쁜 그림도 많이 소개해 주세요 01-02
세맘 송년회...봄빛님도 저랑 주량이 같네요~^^ 전 정말 직장생활 힘든것중 하나가 회식자리입니다. 올 송년회는 간단하게 밥만 먹고 끝나서 다행이기도 했구요~! 많은그림은 올리기 쉽지 않던데...잘봤습니다. 봄빛산나무님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01-03
봄빛산나무 님이 소개해주시는 그림 모두 좋습니다. 해설을 조금 더 곁들여주시면 더욱 고맙겠군요. 르노아르 의 아름다운 그림 들 역시 무척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01-04
모자익 아르튀르.... 딴지..ㅋ 01-04
세진zzang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들이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ㅋ 01-05
I-M-BT 르누아르 그림은 밝은 색채가 어우러진 경쾌한 그림들 같아요..꼭 무언가를 전달하려는 무거운 그림들과는 달리 일상의 소소함을 밝게 표현한것 같아서..좋아합니다 ㅋㅋ 01-17
angella 밝고 에너지가 넘쳐 보이는 그림은 보는것 만으로도 제게 기운을 전해 줍니다. 감사 ^^ 01-27
phj 비공개로 퍼갈게요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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